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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지역건축사회 간담회’개최
- 창원특례시 성산구청(구청장 최영숙)은 지난 12일 창원시 건축사회와 ‘건축사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중심의 건축행정의 추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창원시 건축사회 회장(김현석)을 비롯해 관내 건축사 및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구단위계획(배후도시) 지침 변경 관련 주요 사항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및 운영 ▲현장 애로사항 등 주요 법령의 실무 적용 방안 논의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영숙 성산구청장은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집약되어 있는 성산구의 특성상 건축 관련 민원이 다수 있고, 규제사항이 많아 법령 해석 또한 까다로운 점이 많은 실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행정과 실무가 긴밀하게 협력하는 계기가 되어, 보다 효율적인 제도 운용과 민원 대응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산구는 앞으로도 건축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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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성산구, ‘지역건축사회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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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두 도의원, 통합위기관리센터에 창원소방 참여 촉구
- 이재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이 경상남도소방본부가 재난·재해 등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남형 통합위기관리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해 창원소방본부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재두 도의원은 12일 열린 제424회 정례회 제2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에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한 ‘2024회계연도 경상남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심사과정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통합위기관리센터 구축사업은 재난 관련 부서가 각각 재난상황실을 운영함으로써 발생하는 비효율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상황실을 통합 운영하고자 하는 것으로 2024년에 센터 구축을 위한 ‘건축기획 및 타당성 연구용역 사업비’ 4억6,850만원을 편성해 일부 집행하고 일부 명시이월했다. 이재두 의원은 위기관리센터 구축까지 약 500억원이라는 대형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경남 전역에서 발생하는 재난에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당초 목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경남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창원소방본부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창원소방본부가 빠진 위기관리센터가 실효성을 충분히 발휘할지 의문이다”라며 “사업을 빨리 추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이름에 걸맞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창원소방본부를 설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두 의원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을 적기에 충분히 확보하고 조례를 제정하는 등 행정 절차 이행도 꼼꼼히 챙기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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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두 도의원, 통합위기관리센터에 창원소방 참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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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구현 및 농업인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경남농협·경상남도·한전 경남본부·켑코ES MOU 체결
-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12일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한전 경남본부(본부장 김재국), 켑코이에스(대표이사 이현빈)와 함께 「탄소중립 구현 및 농업인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총 4가지로 ▲농업 분야 고효율기기 발굴·보급 촉진 및 EERS* 지원 협력 ▲농업인의 효율 향상 사업 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 정보교류 및 홍보 협력 ▲스마트팜 활성화 및 에너지 이용 효율화를 위한 투자·기술 협력 프로그램 발굴 ▲농업인 경영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한 영농활동 지원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EERS(에너지효율향상 의무화 제도) : 에너지공급자에게 판매량과 비례하여 절감목표를 부여하고 달성하도록 하는 제도 이번 4개 기관의 협약을 통해 경남 농업・농촌에 시설원예 히트펌프, LED, 고효율 인버터 등 에너지 효율 설비 보급 확산으로 시설원예 농가와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농업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 “농업・농촌도 글로벌 기후위기 및 탄소중립 흐름에 대응이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농업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좋은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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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구현 및 농업인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경남농협·경상남도·한전 경남본부·켑코ES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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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여름철 태풍 등 재해·재난에 대비해 구민 피해를 예방하고자 12일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원특례시지부와 함께 관내 대형 옥상 간판 및 주요 거리 간판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6월 9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기간 중 이루어졌으며, 사전에 건물 관리소와 옥외광고업 408개소에 자진 점검을 요청했다. 점검 주요 항목은 △간판 파손 여부(균열, 기울기) △간판 볼트 접합 상태(조임·풀림) △외부 전기배선 결함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은 광고물 관리자에게 자진 철거 또는 안전장치 보강 등의 조치를 권고할 계획이다. 안제문 의창구청장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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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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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기 대비 반지하 가구 특별안전점검 시행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목) 우기 대비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가구 대상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여름철 도심 내 기습 폭우나 집중 호우가 빈번해 짐에 따라, 침수 피해에 취약한 반지하 가구를 대상으로 선제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ㅇ LH는 지난 ‘23년까지 침수 우려가 있는 매입임대 반지하 가구를 대상으로 차수판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마쳤으며, 이후 매년 침수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 차수판, 침수경보장치, 배수펌프, 역류방지장치, 방범용 방충망 등 □ LH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세대 1,810호*를 대상으로 반지하 거주 입주민을 지상층으로 이주 지원하는 ‘주거상향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총 1,038호 이전 지원이 완료됐다. * ‘04년 매입임대 사업 초기 단계 취득한 반지하 세대로, 입주자 주거 안전 등을 이유로 ’20년부터 반지하 공급 중단 (전 세대 차수판 설치 완료) ㅇ 특히 반지하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주상담’을 진행하여 이전 주택 정보와 임대료·이주비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하고 지상층 이주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 지상층 이전 시 2년간 기존 지하층과 동일한 임대조건 보장, 이사비 지원 ㅇ 아울러 이와 같은 반지하 이주 지원으로 생겨난 반지하 공실을 입주민과 인근 주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다기능 공간으로 변신시키기도 했다. 지난해 서울 지역에서 첫선을 보인 'LH 스토리지' 사업*이 그 사례다. * 매입임대주택 반지하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무인 보관시설을 설치해 입주민과 인근 주민 모두 저렴한 비용으로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업. □ 조경숙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이번 여름에도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침수 피해 우려가 있는 반지하 가구 입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종합적인 대응 체계를 갖추고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이주 안내를 통해 반지하 거주 입주민의 주거상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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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기 대비 반지하 가구 특별안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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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안전한 교통·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3개소를 조성하고, 마산역 인근 교통체계 개선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 교통환경 개선 마산회원구는 주차난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호계 구미마을(8억 원, 주차면수 39면) ▲양덕1동(46억 원, 주차면수 79면) ▲양덕2동(41억 원, 주차면수 32면) 공영주차장을 조성 중에 있으며, 편입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이 완료되었고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마산대학 버스종점 인근에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40면의 주차장을 조성한다. 마산역 주변은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함으로써 택시 대기공간을 확충하여 차량간 혼선이 있는 구간을 연내까지 정비한다. 택시대기면(31면) 조성, 차량분리대 설치, 차선도색 등 정비를 통해 마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성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보행환경 개선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안전한 보행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교통량이 많은 ▲구암동 158 일원 ▲합성동 504-4 일원 ▲양덕동2길 일원은 보행자 보호가 더욱 강조되는 대상지로, 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해 올 7월까지 안전휀스를 설치한다. ▲양덕동 535-1 일원(양덕코오롱하늘채 일원)은 사업비 3000만 원을 들여 지역 미관을 해치는 담장을 보수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회원동 999 일원(회원파출소~회원천 팔거리)에는 사업비 6억 4000만 원을 투입해 보행데크를 설치한다. ▲3·15대로 642 일원(경남은행~무학빌딩)은 사업비 8000만 원을 투입해 보도를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석전사거리 육교는 노후된 시설물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도장 및 도색작업을 연내까지 완료하며, ▲산호천 경관조명 설치(양덕2동 행정복지센터 일원)는 LED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야간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아울러, 광려천변(내서읍 동신아파트~삼계리 한우리아파트)에 해송 가로수 350여본을 사업비 7000만 원을 들여 올 10월까지 전정할 계획이다. 생육 특성상 옆으로 넓게 퍼지는 해송의 가지로 인해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봉암언덕위어린이공원과 근주공원은 공원 내 CCTV를 설치하여, 범죄 예방 및 안전한 도시 조성에 기여한다. 그동안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구역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교통·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사업으로, 이번 사업들은 도시 곳곳의 교통·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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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안전한 교통·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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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하고 활력있는 마산회원구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12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2분기 정례브리핑에서 ‘안전하고 활력있는 마산회원구’를 최우선 목표로 구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분기에는 12개 읍·동을 순회하며 소통 정례회, 사업 현장 설명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행정수요들을 파악하고, 발 빠르게 이를 해소하고 있다. 2분기에는 이러한 세심한 소통민생행정을 발판으로, ▲안전한 일상! 재난·재해예방 ▲편리한 일상! 교통·보행환경 개선 ▲행복한 일상! 시민 활력 증진 3개 분야에 집중하여, 구민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활력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한다. ■안전한 일상! 재난·재해 예방 마산회원구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철저한 대비를 위해, 주요 하천(6개소)과 구거·농로 정비를 집중 추진한다. 내서읍 하천, 회원천, 광명소하천, 송정소하천, 안성천, 산호천 총 6개 하천에 약 6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변 석축쌓기, 낙차보 설치, 하상 준설 등 재해예방사업을 7월까지 완료한다. 내서읍 올림픽 아파트 인근 노후 옹벽을 30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재설치함으로써, 추락 등 위험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확보한다. 내서읍 원계임도(원계리 산120번지 일원)는 2024년부터 사면보수공사를 구간별 추진 중이며, 사업비 약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올 7월까지 잔여 구간 정비를 마무리한다. 내서문화의 집 일원, 안성리 558번지 일원은 사업비 8000만 원을 들여 구거 정비를 올 7월까지 완료한다. 또한, 호계리 840번지 일원 및 신감리 341-1번지 일원 농로정비는 사업비 3000만 원을 들여 올 7월까지 완료함으로써, 극한 호우로 인한 침수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 편리한 일상! 교통·보행환경 개선 마산회원구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 곳곳의 교통환경과 보행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마산역 앞은 택시대기공간 부족 및 버스회차장 진출입 혼잡 등에 따른 안전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었던 곳이다. 이에 구는 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들여 택시 대기면(31면) 조성, 차량 분리대 설치, 차선도색 등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연내까지 마무리해 마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주차불편 해소를 위해 사업비 약 95억 원을 들여 호계구미마을, 양덕1동, 양덕2동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호계구미마을(8억 원, 주차면수 39면)은 올 6월 준공할 계획이며, 양덕1동(46억 원, 주차면수 79면)과 양덕2동(41억 원, 주차면수 32면) 공영주차장은 편입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보상이 완료되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산대학 버스 종점 인근 주차장(2억 원, 40면)도 조성하여 평생교육원 등 마산대학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성을 증진 시키고자 한다.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암동 158 일원 ▲합성동 504-4 일원 ▲양덕동2길 일원(롯데캐슬 하버팰리스 일원)에 사업비 6000만 원을 투입하여 안전난간을 설치한다. ▲회원파출소 ~ 회원천 팔거리(회원동 999 회원파출소 일원)에는 사업비 6억 4000만 원을 투입해 안전데크를 설치한다. 또한, ▲3·15대로 경남은행 ~ 무학빌딩(3·15대로 642 경남은행 일원)에는 사업비 8000만 원을 투입해 노후된 보도를 정비하여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한다. 석전사거리 육교(석전동32-4 일원)에는 사업비 6000만 원을 들여 육교 도색 및 도장공사를 실시하고, 양덕 산호천(양덕동 36-2 일원)에는 사업비 5000만 원을 들여 데크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 광려천변(내서읍 동신아파트 ~ 삼계리 한우리아파트)일원에는 사업비 7000만 원을 들여서 올 10월까지 가로수를 정비하고, 봉암언덕위어린이공원 및 근주공원은 올 8월까지 공원 내 CCTV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행복한 일상! 시민 활력 증진 마산회원구는 생활 속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체육시설, 공원, 분수 및 물놀이장, 경로당 등)을 정비하여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호계 파크골프장은 마산회원구 유일한 파크골프장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잔디 생육을 위해 올 3월에 휴장한 후, 5월 1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지난 휴장기간 동안 잔디 양생 뿐 아니라 파고라 설치, 화장실 안전시설 보강 등 환경개선공사도 함께 완료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에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중리체육공원 테니스장은 연내까지 실내화 사업을 추진하여 기상여건에 제약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또한, 내서문화체육센터는 옥상 방수, 급수 펌프 및 배수관 교체 등 시설물 정비를 올 7월까지 완료한다. 마산회원구 주요 관광명소인 돌탑공원(양덕동 산58 일원)은 올 6월까지 안전점검 및 주차장 정비를 완료하여, 방문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양덕어울림·상곡도토리·석전도담도담 어린이공원은 사업비 약 2억 원을 투입해 노후된 놀이시설을 정비하여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다양한 놀이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산회원구 내 분수(삼각지 공원 분수 등 5개소) 및 물놀이장(삼계 물놀이장 등 4개소)을 철저하게 사전점검 후 5월~6월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기간 동안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점검 및 관리할 계획이다. 광려천(동신아파트 일원)에는 어르신 유동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돌의자, 썬베드 및 돌바둑판과 같은 놀이시설 등 어르신 맞춤형 시설을 올 7월까지 설치한다. 내서읍 코오롱아파트 인근 맨발길 조성지 일원에는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수목과 다년생 초화류 식재 및 세족장 설치로 힐링할 수 있는 시민휴식공간을 조성한다. 호계코오롱녹지(호계리 44-11일원)는 올 7월까지 노후 퍼걸러를 교체하며, 팔룡교육단지(합성동 45-11일원)는 올 7월까지 수국 500본을 식재하여 힐링 녹지 공간을 제공한다. 삼계여성경로당 등 8개소 경로당에 대해 사업비 4600만 원을 들여 지붕 보수 및 외벽 수리, 방수공사, 싱크대 교체 등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정비로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시민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펴, 일상이 안전하고 활력 있게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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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상이 안전하고 활력있는 마산회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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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산공원, 수국으로 수놓은 ‘명품 수국정원’ 탄생
- 사천시가 선구동 망산공원 일대를 형형색색 수국으로 가득 채우며 또 하나의 대표 관광지를 탄생시켰다.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망산공원 산책로를 따라 수국 10종, 1만 8000여본을 식재해 ‘명품 수국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예산이 투입돼 단순한 녹지 조성 차원을 넘어 도심 속 계절형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한 중점 사업으로 추진됐다. 다양한 품종의 수국들이 조화를 이루며 만개한 망산공원 수국정원은 6월 현재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여덟 빛깔의 수국들은 마치 꽃의 파노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시는 망산공원 수국정원이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을 넘어 전국적인 계절 관광지로의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과 관괭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공원마다 특색있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명품정원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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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산공원, 수국으로 수놓은 ‘명품 수국정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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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또쓰’, 함께 써요! 함께 지켜요!
- 거창군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실천사업의 일환인 지역 고유의 다회용 공유컵 ‘또쓰’를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창형 공유컵 ‘또쓰’는 1회용 컵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컵으로, ‘또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아 거창군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브랜드다. 이 컵은 지역 내 카페와 소규모 행사장, 학교 및 공공기관 등에 비치되어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1년 경상남도 생활 실험 리빙랩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시작됐다. 이후 2년간 지역 카페와 행사장에서 총 15,282개의 컵을 공급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나, 2023년 도비 지원 종료로 한때 운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듬해 군비 전액으로 재편성되며 사업이 재개되었고,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약 1년 반의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하반기에는 관내 카페 26개소와 21개 소규모 행사에서 총 8,135개의 ‘또쓰’컵이 사용되며 군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넓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표정애 환경과장은 “‘또쓰’컵으로 음료를 주문하는 것만으로도 군민 여러분께서는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계신 것”이라며 “거창만의 고유한 공유컵인 ‘또쓰’컵을 널리 애용해 주시길 바라며, 군도 1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25년 현재 ‘또쓰’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28개소 카페에서 사용 가능하며, 300명 이하의 소규모 행사나 축제에도 대여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공유컵 대여 및 운영에 대한 문의는 거창YMCA(☎055-940-698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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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또쓰’, 함께 써요! 함께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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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안제문)는 6월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시행하고 있는 꿈나무 환경교실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이론교육, 탄소중립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환경 활동극 관람 후 지구의 환경을 위해 스스로가 지켜야 할 약속을 노래와 율동으로 알려주는 참여 교육,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교육으로 알차게 구성하여 실시한다. 의창구는 기후변화대응 공감대 확산을 위해 미래환경의 주인공이자 환경보전의 주체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환경교육을 통해 친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생활 속 환경보전 습관을 형성하고자 교육을 추진하며, 지난 4월 교육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모집하여 21개소를 선정하였고, 환경전문 교육기관이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 약 1,3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교육을 할 예정이다. 정미진 의창구 환경과장은 “환경교실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환경 활동극 및 체험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스스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기회를 확대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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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2025년 찾아가는 어린이 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