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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병구 시장, 고위 공직자, 신규 임용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청렴 영상 시청과 판소리 공연으로 시작으로 청렴을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존 강의식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시장과 실무자가 무대에 함께 올라 조직문화와 청렴을 주제로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토론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구 시장은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가장 기본이자 시민에 대한 약속이다”라며 “직원 여러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청렴 문화를 조성하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청렴 소통 간담회, 청렴 상상라디오 방송, 반부패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지속해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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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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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2분기 모범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 진주시는 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선행 실천에 앞장선 모범시민과 논개제 축제 유공자 93명을 대상으로 2분기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지난 5월 천수교 아래로 뛰어내리는 사람을 발견해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최원홍 씨를 비롯한 시정발전유공 및 선행시민 73명과 논개제 축제 유공 시민 20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주를 빛낸 시민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숨은 노력이 진주를 가치 있는 도시로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며 “진주시민들의 따뜻한 손길과 모범적인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부강하고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매 분기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표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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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2분기 모범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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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가야면 대전마을과 청덕면 가현마을 등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경제성장 과정에서 사회·경제적 지원이 소외돼 정주 여건이 낙후된 농촌 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이 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중앙과 지방 간 사업 연계를 통해 지원된다. 가야면 대전마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재도전한 마을로, 대나무숲 화재로 인한 사망사고, 경사지 농기계 사고, 좁은 안길과 붕괴된 담장 등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정비가 시급한 지역이다. 청덕면 가현마을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입어 이번 사업의 적격지로 판단돼 공모에 선정됐다. 합천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위해 1월부터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현장포럼 등을 거쳐 준비해왔으며, 경상남도의 컨설팅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대면평가를 거쳐 2개 마을이 최종 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 2026년부터 4년간 가야 대전마을에는 대나무숲 옹벽 설치, 미끄럼 방지 포장, 마을 안길 및 주택 정비 등에 24억 원을 투자해 ‘비계산 아래 서로 배려하는 한 지붕 한마음 공동체 대전’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다. 청덕 가현마을은 상습 침수 구간 배수시설 정비, 붕괴 위험 구간 옹벽 및 사면 보강, 마을회관 리모델링, 붕괴 위험 담장 및 안길 정비, 주택 수리 등에 약 25억 원을 투입해 ‘안전한 농촌공간, 쾌적한 주거공간,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농촌 3(삶)-터 가현마을 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합천군 미래성장활력과는 지난 2월 묘산면 웅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126억 원)을 시작으로, 3월에는 합천역세권 개발을 위한 토지비축사업(232억 원)에 선정됐다. 이어 5월 7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농촌협약(남부 재생활성화지역)에 최종 선정돼 420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면서 향후 5년간 쌍백, 삼가, 가회면 등 침체된 남부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6월에는 청덕면 가현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34억 원)에 이어, 120억 원 규모의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 지원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며 총사업비 약 1,000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상반기 미래성장활력과에서는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서 어느 해보다 많은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국비 보조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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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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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교통 쉼터, 도란도란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다
- 하동군 읍내의 교통 쉼터가 주민들의 소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하동군은 이번에 리모델링을 마친 ‘도란도란 정류장’이 도서 공간, 북카페형 쉼터 등 문화생활과 연계되어 군민들에게 버스 대기실 이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류장의 명칭은 지난해 12월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이름 짓기 이벤트에서 결정된 것으로, 약 200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공감의 의미를 담은 ‘도란도란 정류장’이 최종 선정되었다. 군은 새로운 이름에 걸맞게 교통 쉼터 전반을 리모델링하고 냉난방시설, 화장실, 공기청정기, 무료 Wi-Fi, 버스정보시스템(BIS), 키오스크 발권기 등 이용자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실질적인 ‘작은 터미널’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도록 했다. 또한, 하동읍의 ‘버드나무 정류장’과 ‘중앙 정류장’도 이용 환경 정비를 마쳤다. 이들 정류장은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읍내 3대 정류장으로서 주민들에게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도란도란 정류장’은 하루 평균 260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장날에는 화개·악양·구례 등지에서 방문한 어르신들이 삼삼오오 모여 소통의 공간이자 마을 사랑방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동군은 도란도란 정류장을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군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생활 밀착형 기반 시설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란도란 정류장이 세대 간 대화와 문화가 흐르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교통복지와 생활편의 공간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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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읍 교통 쉼터, 도란도란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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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하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 산청군은 지역 내 34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한달간 추진한 이번 점검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을 대비해 소방 설비 구비 및 작동 여부,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전기· 가스·시설물 안전관리 등에 주점을 뒀다. 또 지난 5월에는 읍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냉방시설 정상 가동여부 등을 미리 점검하는 등 여름철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경로당 내외부 전기, 가스, 냉방시설 등 안전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며“앞으로도 철저히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촘촘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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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하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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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 남해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하고 지난 3일 상금과 표창을 전달했다. 남해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모집하여 군민체감도, 적극성·창의성, 중요도·난이도, 확산가능성을 평가기준으로 군민투표(20%)와 서면심사(80%)를 통해 상위 6명을 선정하고,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최종 순위(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를 선정했다. 남해군은 수상자들에게 시상금,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선정된 우수사례는 직원과 군민에게 적극 알릴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군민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개선 등 적극행정을 추진한 직원에게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 △가치 소비 끝판왕!! 농촌을 살리는 “남해로컬푸드직매장” 오픈(유통지원과 박현숙 팀장) ◇우수 △남해군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친환경 교통 인프라 기반 마련(환경과 현영진 주무관) △남해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 웰컴 투 파라다랑스(경제과 정재평 주무관) ◇장려 △상생협력으로 『쏠비치남해』 일자리 257개 창출, 고용 153명 달성!(경제과 임춘화 주무관) △독일마을 연계 관광지 활성화 및 원예예술촌 경쟁력 강화 직영 운영(관광진흥과 정찬식 주무관) △국민고향 남해형(形) 3려” 실천문화 캠페인 확산(정착)(행정과 박은화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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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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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단지 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ㅇ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 전 건설 단계의 주요 건설 정보를 3D로 시각화·자동화하여 오류와 낭비 요소를 사전에 줄이는 기술이다. □ 개발 소프트웨어는 △3D 모델 내 건설 정보를 활용해 공사 수량과 공사비를 자동 산출하는 소프트웨어 1종 △우·오수 수리 계산과 연동해 3D 모델을 자동 생성하는 소프트웨어 1종, 총 2종이다. ㅇ 해당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경우 설계자의 단순 반복 작업을 자동화해 설계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BIM 모델링 자동화 기능을 통해 우·오수 설계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어 설계 품질 및 업무 생산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참고) LH 개발 BIM 설계지원 소프트웨어별 단축 기간(추정) ] ① 수량 및 내역 자동산출을 위한 BIM 데이터 분류 : 수동 4~5주 → 자동 1주 ② 우·오수 수리해석 및 BIM 모델링 자동화 : 수동 4~5주 → 자동 1주 ㅇ 해당 소프트웨어는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에 참여한 설계사 등 민간에 무상 배포될 계획이다. □ 앞서 3일(목) LH는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민간 설계사 관계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LH는 개발 소프트웨어 기능 시연과 더불어 BIM 도입 확대에 대한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BIM 설계지원 소프트웨어를 민간에 배포함으로써 건설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건설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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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경찰서, 함양농협 신규 조합원 상대 교통안전교육
- 함양경찰서에서는 지난 8일 함양농협 신규 조합원 200여명을 상대로 농기계 등 교통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10분의 안전운전 100년의 생명연장”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교육에서는 농기계 안전 운행 등 사고예방, 음주, 무면허, 신호위반, 과속 등 사고다발 요인을 제시하고, 야간보행 및 야간운전에 특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국민의 요구가 반영된 5대 반칙 운전 근절 교육도 병행했다. 교통경찰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피서철에 오피니언 리더인 신규 조합원을 상대로 교통안전 교육을 하고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는데 의미가 있고, 나아가 교육안전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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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우리경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동참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8일부터 9일까지 ‘우리경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에 선도적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우리경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연중 기부 문화 정착과 여름철 기후 위기 속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2025. 6. 11.~7. 15.) 경남교육청은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의 착한일터 1호 가입 기관으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선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체결한 ‘착한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의 실천 사업으로 추진됐다. 두 기관은 ▲경남교육가족의 나눔 문화 확산 ▲사회 공헌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대응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의 3대 취지인 ▲착한 바람으로 희망을 선물하고 ▲착한 마음으로 이웃을 응원하며 ▲착한 나눔으로 함께 여름을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교직원들의 ‘착한일터’ 가입을 독려하고 자율적인 기부를 추진한다. 모급된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에너지 및 폭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경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여름철 조직 단위 나눔 캠페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나눔의 가치를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연말연시에 집중되던 모금 활동을 연중 지속 가능한 문화로 확산하고 ‘착한일터’ 문화를 조직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지난해 협약 이후 단순한 서명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착한일터 가입과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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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우리경남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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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실무자 합동회의 개최
-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7월 8일(화)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도 교육청, 시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특수학교, 종목별 경기단체, 시군장애인체육회 실무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실무자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대회 준비의 시작을 알렸다. 실무자 합동회의에서는 △ 대회 개요 △ 대회 추진 일정 △ 참가 신청 접수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했다.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는 도내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장애 학생과 특수교육 대상자가 참가하며, 오는 9월 25일(목) 1일간 1,800여명(선수, 임원 등), 총 20개 종목(육성종목 4, 보급종목 8, 체험종목 8)으로 개최된다. 경남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도교육청, 시군교육지원청, 종목별 경기단체, 시군장애인체육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며 “장애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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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제10회 경상남도교육감기 장애학생체육대회 실무자 합동회의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