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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현장-구급상황관리센터 ‘원팀’ 특별교육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병원 선정과 현장 대응력 극대화를 위해 현장 구급대원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 간 ‘소통 강화 특별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구급 신고 접수 시 ▲심정지 등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 ▲출동 구급대의 이송병원 선정 ▲중증 환자에 대한 선제적 환자평가 등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장 구급대원이 상황센터의 업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양측 간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물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공고히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대상은 경력 5년 이하의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자격을 갖춘 현장 구급대원 54명이다.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 중이며, 참가자들은 신고 접수부터 의료상담,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한 이송병원 선정까지 상황실 업무 전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상호 업무 고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심정지 환자 대응, 병원 사전 연락체계, 환자 중증도 평가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일 계획이다. 백운성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구급대원과 상황요원 간 상호 이해가 깊어져, 더욱 촘촘한 응급환자 대응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도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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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현장-구급상황관리센터 ‘원팀’ 특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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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본에서 크루즈 방한관광 적극 홍보... 기항의향서 23건 확보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해수부 주관 ‘2026 코리아 크루즈 포트세일즈’와 선사·여행사 1:1 개별 상담에 참가해 기항의향서 23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산항이 ‘대한민국 전국 9대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 참가한 해외 포트세일즈로, 경남도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경남도와 일본 동경사무소, 경남관광재단으로 구성된 크루즈 유치단은 도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해 MSC크루즈 등 7개 선사와 15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당신의 첫 번째 발걸음, Your Next Cruise Destination’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마산항의 전략적 입지 조건과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공식 행사 기간 외에도 크루즈 유치단은 MOL객선, 료비크루즈, 유센크루즈(NYK), 일본 최대여행사인 JTB 등 주요 선사와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실무책임자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상담에서 일본 선사와 여행사들은 합천 해인사와 가야고분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함안 낙화놀이,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경남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남도는 마산항 중심의 ‘60분 이내 연계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부산항과 여수항에 입항하는 크루즈 관광객이 경남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포트세일즈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주요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고, 경남의 관광자원과 크루즈 기항 여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코리아 포트세일즈를 통해 마산항이 글로벌 크루즈 기항지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선사 맞춤형 고품격 관광 상품 개발과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통해 경남을 세계적인 크루즈 관광 명소로 도약시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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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일본에서 크루즈 방한관광 적극 홍보... 기항의향서 23건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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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산림박물관,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 개최
-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6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하는 경남 작가 초청전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밀양 출신 설순남 한지공예 명장의 닥종이 인형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농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흥겨운 장단과 공동체 문화가 담긴 농악의 모습을 닥종이 인형으로 생생하게 표현해 전통문화의 멋과 정서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닥종이 인형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처음 공개한다. 전통 공예와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전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닥종이는 닥나무 껍질 섬유로 만든 전통 한지를 가공한 종이로,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 전통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설순남 명장은 닥종이 인형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정서와 삶의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해학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깃든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한국의 전통과 정서를 닥종이 인형에 담아내는 작업에 평생을 헌신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윤경식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에 함께해 주신 설순남 명장님과 산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계신 경남 지역 예술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경남 산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 이후 산림과 임업 관련 역사 자료 및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개발과 자료 수집, 기획전시 운영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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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산림박물관,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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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북향민 영농 정착 위한 도라지·더덕 우량묘 지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단, 하나재단과 협력해 북향민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위한 도라지·더덕 우량묘 지원과 재배기술 교육, 컨설팅을 3년째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매년 5~6월 북향민을 대상으로 도라지·더덕 우량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라지 5천 주와 더덕 1만 주를 보급했다. 도라지와 더덕은 식·의약 공용으로 활용되는 약용작물로 건강식품 수요 증가에 따라 시장성이 높아 안정적인 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우량묘 지원과 함께 재배기술 교육 및 기술 컨설팅을 연계해 북향민이 안정적으로 영농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식재 예정 북향민들은 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를 방문해 묘 관리와 병해충 방제, 수확 관리 등 재배 전 과정에 대한 교육과 기술 컨설팅을 받고 있다.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배기술을 익힐 수 있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성태 약용자원연구소장은 “북향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약용작물의 안정 생산 기반 구축과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우량 종묘를 생산·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도라지 특화단지 조성과 경남 18개 시군 등에 도라지·더덕 우량묘 총 70만 주를 조기에 공급해 약용작물 생산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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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북향민 영농 정착 위한 도라지·더덕 우량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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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 임시개통...6월 완료’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마산회원구 내서읍과 두척동을 연결하는 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4일 밝혔다. 마재고개 구간은 급격한 곡선과 제한된 시야로 인해 대형 차량의 서행과 정체가 상시 발생해왔으며, 특히 겨울철 노면 결빙 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 인근 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된 지역의 대표적인 교통 취약 구간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고질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연장 320m 구간에 도로 직선화 및 급경사 완화, 교차로 구조 개선, 보행 환경 정비 등이 진행됐다. 현재 도로포장 공사가 완료돼 임시개통 중이며, 미끄럼 방지 포장과 부대공사를 마무리한 뒤 2026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내서읍과 창원 시내 간 접근성이 강화돼 지역 간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재고개 개량공사를 기한 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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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마재고개 도로선형 조정공사 임시개통...6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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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중심 논의 정기회 개최
- 창원특례시 성산구 사파동(동장 진문경)은 4일 사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호상)의 2026년 2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장 전수 및 위촉장 수여 ▲1분기 활동 성과 공유 ▲2~3분기 세부 활동 계획 논의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연계 방법과 활동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 확인 활동, 복지자원 연계 등 지역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도 함께 논의하였다. 이날 함께 진행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김한옥 사파파출소장이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한 관심과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문경 사파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제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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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중심 논의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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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농협과 햇양파 첫 대만 수출로 수급 안정 총력
- 함양군이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른 수급 불안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함양농협과 함께 햇양파 첫 대만 수출에 나섰다. 함양군은 4일 오후 함양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함양농협(조합장 강선욱) 주관으로 2026년산 함양양파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양파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본격적인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을 비롯해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 류길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 김상길 NH농협무역 전무이사, 배정섭 전남서남부채소농협 조합장, 남종우 전국양파생산자협회장, 이홍주 양파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생산 농가 등 관계자들 50여 명이 참석해 첫 수출을 축하했다. 이번 수출은 대만으로 향하는 100톤 규모의 첫 선적 물량으로, 함양군과 함양군 관내농협은 올해 총 2,000톤의 함양양파를 해외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다. 올해 양파 재배면적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생육기 기상 여건이 양호해 생산량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소비 둔화와 출하량 증가로 산지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면서 수급 안정 대책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함양군과 함양농협은 수출 확대를 통해 국내 공급 물량을 분산하고 시장 수급을 조절하는 한편, 특판 행사와 온라인 판매 확대 등 소비 촉진 정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함양군은 수출을 단순한 판로 개척 차원을 넘어 국내 양파 수급 조절을 통한 가격 안정,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해외시장 개척과 물류 지원 등을 통해 함양양파의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에 따라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선제적인 수출 확대는 농가 경영 안정과 국내 수급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 정책을 통해 함양양파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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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농협과 햇양파 첫 대만 수출로 수급 안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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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행락철 대비 대장동계곡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실시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장동계곡 일원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특별점검과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대장동계곡은 여름철 피서객이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진해구는 이용객 증가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장동계곡 주변 공중화장실 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변기·세면대·수도시설 등 편의시설 정상 작동 여부 ▲손세정제 및 편의용품 비치 상태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안전시설 점검 ▲모기 등 해충 발생 억제를 위한 유충구제제 투입 등이다. 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과 계곡 주변 환경 특성상 모기, 파리 등 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기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유충구제제 투입과 함께 화장실 주변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관리로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행락철 기간에는 수시 순찰과 청소를 강화해 깨끗하고 안전한 화장실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이현주 환경과장은 “여름철 대장동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공중화장실 시설 점검과 청결관리,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신속한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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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행락철 대비 대장동계곡 공중화장실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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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어르신 안전 먼저’노인일자리 폭염대책 추진
- 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최근 이례적인 이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중심의 사업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선제적 물품 지원으로 폭염 차단 진해구는 지난 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뜨거운 햇볕을 막아줄 작업모자와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쿨토시를 배부해 야외 환경에서 근무하는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 기상 상황에 따른 탄력적 운영 및 8월 일시 중단 또한, 폭염특보 발효 및 체감온도 상승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근무일수와 활동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참여자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한낮 무더위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시간을 확대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혹서기인 8월에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일시 중단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가정복지과 관계자는 “올해는 예년보다 무더위가 빨리 시작된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 현장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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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어르신 안전 먼저’노인일자리 폭염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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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차 향기속으로…대장경테마파크 다도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합천군은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차 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 다도체험 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도예체험관 1층 다도체험실에서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 한잔의 여유 속에서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차를 우리는 방법과 다도 예절을 배우고 차를 시음하며 전통 다기의 사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어린이 관객에게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차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부모에게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다도체험 프로그램이 일반인들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 전통 차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족 관람객에게는 함께 차문화에 대해 접하고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대장경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운영은 주말 및 공휴일에만 실시하며 체험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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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차 향기속으로…대장경테마파크 다도체험 프로그램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