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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걱정 덜고 디지털 금융은 쉽게” 대구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성료
- 대구광역시는 서구노인복지관 교육장에서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금융감독원과 협업해 ‘AI디지털배움터 금융감독원(FSS) 시니어 금융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이번 교육은 고령층이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금융사기 예방과 모바일 금융서비스 활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금융사기 예방과 노후자산 정리 ▲바로 지금 꼭 알아야 할 디지털금융 활용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됐다.주요 내용은 ▲노후자금 관리 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 ▲신용카드사기 등 다양한 금융사기 사례 및 대처 방법 ▲모바일뱅킹 활용법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 활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대구시는 이번 교육이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서비스 이용 문화 확산과 금융사기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안함이 있어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이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는 안심하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고령층도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디지털 기술 변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 AI디지털배움터는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 스마트폰 활용, 디지털 금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공식 누리집(대구AI디지털배움터.kr)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1800-599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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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걱정 덜고 디지털 금융은 쉽게” 대구시, AI디지털배움터 시니어 금융아카데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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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학술대회‘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개최
-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6월 10일 오후 1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제14회 학술대회 ‘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울산 산악문화에 담긴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미래 활용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건의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에는 ▲김선주 울산대학교 외래강사가 ‘울산 서북부 산악 전설에 나타난 지역 정체성 연구’ ▲배성동 사단법인 영남알프스천화 이사장이 ‘발품으로 개척한 울산(蔚山) 산악 유산의 활용’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어 ▲조원영 경상남도 문화유산 전문위원이 ‘산을 중심으로 살펴본 울산의 불교문화’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한독산림협력사업과 미래의 울산 숲’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 종합 토론에는 정우규 전(前) 한국습지환경보존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정용호 울산대학교 객원교수, 이상안 신경주대학교 특임교수, 이동윤 부산대학교 강사, 권비영 소설가가 토론에 참여해 울산 산악문화의 가치와 활용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학술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뿐 아니라 울산의 산과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라며 “울산 산악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2009년 개관 이래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향토사의 맥을 잇고 지역 문화 연구의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도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가치를 나누는 학술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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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학술대회‘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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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꿈틀로 브랜딩 워크숍’ 참여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 재단법인 포항문화재단은 오는 11일까지 ‘꿈틀로 브랜딩 워크숍’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워크숍은 꿈틀로가 가진 고유한 문화적 자산과 지역성을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브랜딩 역량을 키우고 자신만의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포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로, 기획자·디자이너·예술인·예비 창작자·대학생 등 지역 문화콘텐츠와 브랜딩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브랜딩 전문가들이 참여해 개별 프로젝트에 대한 심층 컨설팅과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한다. 약 6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단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브랜드 기획과 결과물 도출을 목표로 운영된다. 특히, 참여자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콘텐츠와 브랜드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하며, 최종 결과물은 향후 창업과 취업, 작가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창의적인 인재들이 새로운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꿈틀로에 활력을 불어넣고, 나아가 포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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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꿈틀로 브랜딩 워크숍’ 참여 로컬 크리에이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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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 부산으로 통하다!… 5개국 전문가 모이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운영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8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를 「2026 해양주간(OCEAN WEEK)」으로 정하고, 벡스코 등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은 시와 해양수산부, 해양 분야 공기업, 연구 기관, 협회,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해양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대한민국의 글로벌 해양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와 국제신문이 공동 주최하며, 개회식 및 기관장 토크콘서트, 해양경제포럼,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 오늘(8일) 오전 10시에는 개회식과 기관장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 개회식에는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시교육감,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2026 해양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 이어지는 기관장 토크콘서트에서는 ‘해양수산부 이전과 해양수도 부산’을 주제로 해양 분야 교육·연구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해양산업의 미래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개회식에 이어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9일까지 양일간 글로벌 해양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해양경제포럼'이 진행된다. ○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각국의 해양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핵심 이슈인 북극항로 비 연안국의 권리에 대하여 논의한다. ○ 한국, 중국, 인도의 환경, 탄소 관련 전문가들은 블루카본의 잠재력과 탄소시장 반영 방안 등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다. □ 10일 오전 10시에는 해양 분야 지도자(리더)와 지·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해양산업 리더스 서밋'이 열린다. ○ 행사에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세계로 뻗어가는 부산항만’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 또한 부산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 해양지도자 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 올해는 (사)극지해양미래포럼을 비롯해 이종갑 ㈜동서콘솔 사장, 강민균 교수(한나라호 선장), 임정훈 교수(한나라호 기관장), 안영중 교수(한바다호 선장), 이두형 교수(한바다호 기관장), 김민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부장 등 총 1개 기관과 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10일 오후 2시에는 북극항로 관련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와 시민 대상 '극지 시민강좌'가 진행된다. ○ 행사에서는 북극항로 연관 산업 발전 방안과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한 극지 교육의 방향성 등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 특히 온라인 해양 콘퍼런스는 웹 플랫폼(oceanweek.co.kr)을 통한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2026 해양주간」을 전후해 시민들이 바다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행사도 마련된다. ○ 5월 말 바다의 날 기념 전국 문예 대회와 해양환경 캠페인(GAA)을 시작으로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제19회 부산항축제 등이 이어지며 해양도시 부산의 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조영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해양은 첨단산업이 집약되는 미래 성장공간으로, 부산시는 다양한 산업을 해양과 연계해 미래형 산업구조로 전환해 나가고 있다”라며, “이번 「2026 해양주간(OCEAN WEEK)」을 통해 해양 관련 기관과 기업, 대학 등과 함께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부산'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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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 부산으로 통하다!… 5개국 전문가 모이는 「2026 해양주간(OCEAN WEEK)」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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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 개최… 데이터와 AI로 여는 업무 혁신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9일) 오후 1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해운대구 센텀동로 45)에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아마존웹서비스(AWS), 메가존클라우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동 주관하며, 글로벌 선도기업과 협력해 최신 빅데이터 활용 동향(트렌드)과 성공 사례를 지역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 포럼은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연결하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업무 혁신과 제조 지능화를 이끄는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 [문서 데이터의 자산화] 아마존웹서비스(AWS) 정지강 SA는 ‘쌓인 문서에서 인사이트까지’를 주제로, 지능형 문서 처리(IDP)를 통해 기존에 활용되지 못했던 방대한 비정형 문서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데모와 함께 선보인다. ○ [물리적 환경의 데이터 연결] 메가존클라우드 장재영 이사는 'Physical AI 구동을 위한 지능형 연결'을 주제로,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통해 산업 현장의 막대한 물리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연결하여 비즈니스에 도입한 실제 사례를 공유한다. ○ [데이터 기반 제조 혁신] 아마존웹서비스(AWS) 레쉬미 로이(Reshmi Roy)는 ‘지능형 공장 구축(Building the Intelligent Factory: Start Small, Scale Smart)’을 주제로, 제조 공정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수집·분석하여 소규모에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스마트 팩토리 데이터 활용 전략을 발표한다. ○ [업무 데이터 혁신과 대응] 아이피나우(IP NOW) 전태진 지사장은 ‘업무혁신의 시대 업무 AX 현황과 대응전략’을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변화하는 기업 업무 환경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한다. ○ [정부 데이터 활용 지원]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하기목 팀장은 지역 제조 기업들이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제조 부문 정부 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한다. □ 빅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대전환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업 관계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참가 희망자는 웹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누리집 내 신청 페이지(https://www.dxchallenge.co.kr/events/2026-dxforum-1)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기업의 데이터 활용 노하우를 지역 산업계와 공유하고,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와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촉진하는 한편, 지역 기업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이번 포럼은 기업이 쌓아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가치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지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이다”라며, “지역 산업이 데이터와 클라우드를 활용해 실질적인 혁신 역량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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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대전환(DX·AX) 포럼」 개최… 데이터와 AI로 여는 업무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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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즐거운 도시 부산,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얼리 썸머 시즌」 개최
-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와 함께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얼리 썸머 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2025년) 가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은 부산 야간관광 브랜드 「별바다부산」의 대표 콘텐츠다. 올해(2026년)는 상반기 얼리 썸머 시즌을 기획해 초여름 밤의 자연과 전통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테마형 야시장을 선보인다. ○ 특히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6.12~13.)과 연계해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부산만의 색깔을 담은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나이트 마켓은 '전통주 팝업 스토어'를 중심으로 '별빛 주막, 별빛 부뚜막, 별빛 광장'의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 [별빛 주막] 부산 대표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통주 팝업 스토어 ‘스피릿(SPIRIT) 부산’이 운영된다. 관광객들은 부산 전통주와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노을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낭만평상’과 부산 소상공인 지역 먹거리 및 푸드트럭이 참여하는 ‘밤마실 푸드존’도 함께 만날 수 있다. ○ [별빛 부뚜막] 직접 전을 부쳐 먹는 요리 체험, 나만의 막걸리를 빚어보는 특별 체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웰니스 프로그램 ‘힐링나루’,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어린이 요리 교실 등이 운영된다. 특히, 힐링나루 프로그램은 화명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발레 동작을 응용한 전신 운동 프로그램 ‘바레(Barre)’와 선셋 러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건강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별빛 광장] 소상공인·어린이 벼룩시장과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와 협업한 관광두레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지는 ‘장돌뱅이 마켓’이 조성된다. 또한 무대공연과 토크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 시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 공연 기간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되는 ‘웰컴키트’ 내 전통주 교환 바우처를 제공하고, 행사 안내 리플릿을 국·영문으로 제작한다. 또한 중문(번체·간체)과 일문 안내를 큐알(QR)코드로 제공해 해외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 아울러 행사장까지의 이동 동선과 대중교통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주요 거점에 비치하고, 행사장 내 일부 푸드존에서는 큐알(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사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프로그램별 사전예약 할인 및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 누리집(www.visitbusan.net) 또는 시 야간관광 전용 채널(@starry_night_busan.kr, @starry_night_busan.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방탄소년단 공연을 계기로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전통주와 먹거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초여름 부산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산의 밤이 가진 매력을 담은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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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즐거운 도시 부산,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얼리 썸머 시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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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렴 캠페인’ 전개
- 양산시는 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양산 ‘민·관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감사담당관 직원과 청렴거버넌스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명하고 공정한 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감사담당관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과 시민이 함께 실천할 때 더욱 굳건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소통하며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양산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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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사회와 손잡고 ‘청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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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장마·집중호우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 양산시 상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장영진)는 5일 행정복지센터 인근 석계시장 및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원에서 이장단, 기관·사회 단체,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생활환경 개선과 더불어 여름철 장마 및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석계시장 주요 보행 구간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배수로 내 낙엽과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장영진 상북면장은 “장마철에는 배수로 막힘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향후에도 장마철 기간 배수 취약 구간을 수시 점검·정비하고, 불법투기 취약지 계도와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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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장마·집중호우 대비 국토대청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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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현충일 어린이 걷기 호국행사 대회 개최
- 경남태권도협회(협회장 김신호)가 현충일을 맞이하여 나라사랑 호국정신을 기리는 뜻으로 어린이 태권도 걷기 행사 대회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나라사랑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고 되새기고자 실시됐으며, 걷기대회에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경남태권도협회장 명의로 완주증을 수여했다. 이날 대회의 집결은 경남 창원 진해 해군교육사령부가 있는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어린이.지도자 등 300여명이 모여 오전 10시에 현충일 싸이런 소리에 일제히 묵념을 한 후 현충일 기념 날짜인 6월6일에 맞춰 총 6.6km를 완주하는 코스를 정해 돌입했다. 이 걷기 대회 코스에는 출발하기에 앞서 진해 경찰서 협조 및 긴급구급대 배치, 긴급차량 배치, 음료 질서분과 요원 교통통제 등 세심한 점검 배치 속에 출발 - 진해공설운동장 - 남원로타리(김구 친필 시비)- 속천로타리- 속천부두- 진해루(고 한주호 준위)- 소죽도 공원(충혼탑) -마무리(총 6.6km)로 진행 됐다. 첫 걷기 도착지인 진해 도심 중앙 이순신 동상이 있는 곳에서는 예를 올린 후에 인솔 승진식 본회 이사의 역사 이야기로 경청 후에 다시 진해 속천항으로 향하고 이어 진해루 고 한주호 동상이 있는 장소에서는 경건한 묵념을 올렸다. 이 추모는 고 한주호 준위 희생에 대해 이성근 전무이사의 설명을 들었는데 “올해로 16주기이다 당시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피격사건은 백령도 인근해역을 지키다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전사한 우리 해군이 46용사이다 수색 작전중 순직하신 고 한주호 준위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한다는 뜻이다 또 그 생존 장병을 위로 하는 것이다.그리고 우리가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취지이다고 설명했다. 이 행사에 참가한 진해의 태권도장의 관원생은 “ 힘들었지만 이순신 장군님이 왜적을 쳐부순 이야기 고 한 주호 국군아저씨의 애국정신과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선조들이 너무 고맙고 나도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보답하겠다”고 했으며, 이 행사에 완주한 만 5세의 여자 어린이에게 김신호 협회장님은 마지막 소죽도 충혼탑에서 완주증을 직접 수여하기도 했다. 김신호 협회장은 마무리 충혼탑에서 “정말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았고 아무런 부상자 없이 마무리 되어 기쁘다.행사에 협조해주신 여러 지도자 어린이.관원 등 여러분 감사하다. 뜻깊은 현충일에 이 행사의 의미는 더하다. 충무공의 호국정신, 선조들의 나라사랑,우리들의 태권도 애국정신으로 이 나라를 튼튼하게 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에는 진해 황근휴 원로님,정영모 의장, 서재근 부회장,문재일 상임부회장, 이성근 전무이사,김경섭 운영부장, 박진상 창녕 전무,이학현 진주 전무, 질서분과 위원 등,의전분과, 승진식 이사,조춘환 이사,김경수 전략위원장, 각 분과위원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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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태권도협회,현충일 어린이 걷기 호국행사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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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71주년 현충일 해병대 추념식 개최
- 창원특례시(창원시장 권한대행 제1부시장 장금용)는 6일 오전9시 성산구에 위치한 해병대 상남 훈련대 기념비 앞에서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해병대 추념행사를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해병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추도사 ▲강문호 해병대 예비역 대령의 안보교육 ▲묵념과 헌화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추념식 이후 해병전우회원들과 경남샤프론봉사단, 경남프론티어봉사단, 해병대 여성봉사단 등 참석자들은 용지호수로 이동하여 수중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병전우회원들은 잠수복과 공기통을 착용하고 호수에 입수해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되는 각종 수중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이를 종류별로 분리배출하며 도심 속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를 주관한 해병대 창원시천자봉연합회 최용수 회장은 “해병전우회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굳건한 신념 아래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배 해병들의 고귀한 희생과 호국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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