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남도청 롤러팀, 전국 인라인 스피드 대회서 금메달 3개 획득 쾌거
경상남도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나주시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 남녀 종별 인라인 스피드대회’에서 경남도청 롤러팀이 금3, 은1, 동1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특히 ,안이슬 선수는 여자일반부 500m+D와 1,000m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고, 여자일반부 최우수선수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 아울러 박건우, 장수철, 박현웅 선수가 남자일반부 3,000m 계주에서 우승하며 경남도청 롤러팀은 총 3개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박건우 선수는 500m+D 종목에서도 선전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양선호 선수는 P5,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임재동 경남도 체육지원과장은 “메달을 차지한 안이슬 선수 외 6명의 지도자 및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이번 성적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아 경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정순 경남도청 롤러팀 감독은 “이번 성적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수들이 꾸준히 열심히 훈련한 결과이며, 이 기세를 몰아 2024년 경남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기량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각오를 피력했다. ※ 용어설명 - 500m+D : 트랙에서 실시하며, 거리가 두 바퀴 반(500m)에 직선주로 가운데까지의 거리가 추가된 경기. 이 경기의 출발선은 2-3직선주로 한가운데가 된다. - P(포인트 경기) : 각 포인트 바퀴에서 1위, 2위에게 각각 2점, 1점을 주고, 마지막 바퀴의 1위, 2위 및 3위에게 각각 3점, 2점 및 1점을 준다. 가장 많은 점수를 얻은 선수가 우승
-
구인모 거창군수, 경상남도태권도협회 감사패 수상
경남거창군은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30일 거창군을 방문하여 구인모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창군을 방문한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태권도대회 거창 유치 등 태권도 저변확대 및 보급에 기여하신 공로에 대해 경남 태권도인 모두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거창군은 거창군태권도협회와 함께 수년간 지속적으로 도단위 이상 태권도 대회 유치를 통해 태권도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거창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제37회 경남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초‧중등부 선수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구인모 군수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거창군을 중심으로 꽃 피울 수 있도록 태권도대회 개최지원 및 저변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창읍 양평리 일원에 건립 중인 800석 규모의 다목적체육관의 2022년 준공과 더불어 전국 규모의 태권도대회를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경남도체육회 2022년도 예산 284억 4천여만원 이사회 가결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2월 28일(화)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계획(안), 제61회 도민체육대회 일정 확정(안),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 선정(안) 등 주요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내년 양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당초 5월초 개최 예정이었으나 개최지 의견을 수렴한 결과 8월 26일(금)부터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하였으며, 2023년 제62회 도민체육대회 개최지는 통영시로 결정되어졌다. 또한 2022년도 예산은 2021년 대비 12억 2천여만원 증액된 284억 4천여만원(도비 207억 5천여만원, 대한체육회 기금 69억 1천여만원)의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김오영 회장은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하는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대면으로 개최하게 됨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민선회장 취임 당시 도내 7개소의 공공스포츠클럽(정부지원사업)을 올 현재 28개소로 확대 유치하게 됨으로써, 경남체육회는 정부예산 101억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경남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게 된 것을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또한 “경남체육회는 올 전국체육대회(고등부만 참가)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올 도민체육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치루어냈다”며, “늘 함께해주신 경남체육 관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도민과 함께 즐기는 경남체육」의 슬로건으로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발전되며, 도민들께 더 크게 다가설 수 있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특별히 “민선회장 체제의 경남체육회가 원활히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님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이 12월 28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차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말했다.
-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태권도대회 거창서 성황리 열려
제37회 경상남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경남 거창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겨루기,품새 선수 600여명, 임원.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이번 대회 주최는 경남태권도협회(회장 한규학), 주관은 거창군 태권도협회(회장 손권모)가 하였으며, 경상남도교육청, 거창군,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군체육회의 후원으로 열렸다. 4일 열린 개회식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환영사에서 “힐링과 여유가 머무는 고장, 경남 거창에서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자신의 수련과정을 점검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승부를 떠나 태권도의 무도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애국심을 고취함으로써 진정한 자아 완성의 의지를 실천하는 계기를 희망한다”는 인사말을 했다. 이어 거창군태권도협회 손권모 회장은“쌀쌀한 추운날씨 속에서도 이렇게 여러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제37회 경상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이곳 거창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며 환영 했고, 경남도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경남도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서른일곱 번째를 맞이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계속 발전해 온 이유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대회가 땀 흘리는 즐거움, 만남과 교류를 통한 행복한 성장의 기쁨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라고 격려했다. 또, 경남 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은 “태권도의 발전을 향한 힘찬 비상을 꿈꾸며 날갯짓을 준비하는 태권도계에 희망의 불빛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태권도 유망주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한 3인조 단체전 1위는 남해군태권도클럽, 남초고학년부 종합우승은 진주동아대체육관, 최우수선수상에는 남해군태권도클럽 하승원선수가 차지 했다. 품새대회에서는 초등저학년부 1위 거제 MJ태권도장 A팀, 초등중학년부 1위는 거제계명대태권도장 B팀, 초등고학년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체육관, 중등부 1위는 양산 용호태권도 체육관이 각각 입상했다. 한편, 손병극(밀양시태권도협회 전무이사) 경남태권도협회 심판위원장은 “경남최초로 처음 실시한 3인조 단체전 경기가 전부 기대 섞인 마음으로 진지하게 평가한 결과 초등부이지만 박진감 넘치는 기량이 심판들은 물론 실력이 주위를 놀라게 했다”고 극찬했다.
-
2021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 김해시체육회 종합 준우승
2021년 전국태권도대회 한국실업최강전이 지난3일~5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 출전한 경남김해시체육회(회장 허문성) 태권도 선수단(단장 박정규)이 종합 준우승을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해시체육회선수단 출전 선수 중 –57㎏ 박지승 1위, -62㎏ 이나경 2위, -46㎏ 전지희 3위, -53㎏ 김예슬 3위 등을 각각 입상해 팀이 준우승을 하는데 수훈 공을 세웠다. 창단 2년차인 김해시체육회 태권도팀이 이번 대회 1위를 위협하는 폭풍 같은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머지게 되었던 것은 열화와 같은 박정규 단장의 적극적인 독려와 감독,코치,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된 결과로 좋은 성적을 냈다는 후평이다. 박정규 단장은 “ 이번에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린 것은 무엇보다도 입상을 하지 못한 선수들의 노고와 원팀 구성원 정신이 뒷 받침이 되었고, 그 동안 훈련에 집중한 선수,코치, 감독 등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다음 대회 때는 우승을 목표로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 단장은 김해에서 수십년 동안 태권도장을 운영한 관장으로 고단자이며, 전직 김해시태권도협회장,경남태권도협회 요직 등을 거치면서 김해시의원으로도 활동 하는 등 김해 평야 벌판에 널리 알려져 있어 앞으로 그의 행보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
-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5일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군 부대 개방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진주시와 남강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과 부대 내외 도로를 코스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봄기운 가득한 남강변의 풍광을 즐겼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조현신·정재욱 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공군 측은 의장대 시범 공연 등 군 특화 콘텐츠를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회 본부는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 금산면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군, 언론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포츠 관광 중심지로서 도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
‘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UCI)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 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
-
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 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열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도 단위 대표 태권도대회로 경남 지역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첫날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 겨루기 경기가 이어졌으며, 품새는 개인전·복식전·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겨루기는 전자호구 시스템을 활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정성과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특히, 참가 선수 전원이 국기원 단(품) 이상 보유자로 구성되고 입상 경력 제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중부에서는 핀급 1위 유건휘(고성중1), 2위 박건우(철성중1), 3위 홍영준(철성중1), 플라이급 1위 이수현(고성중1)이 입상했으며, 여중부에서는 밴텀급 1위 이효연(소가야중1), 웰터급 2위 최해나이(소가야중1)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
-
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 마산만 해안로 달리며 역사적 의미 되새겨... 부대행사로 현장 열기 고조 - 생활체육 활성화·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홍기 3·15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최재호 3·15마라톤준비위원회 대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김없이 마산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며 “마산만을 달리면서 봄을 만끽하고, 3·15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축사 이후 주요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누르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약 10,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3·15 의거의 역사가 깃든 마산만 해안로를 달리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민주주의 정신 고취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말하는 무도다.그 길을 세계 무대에서 걸어온 인물이 있다. 바로 조정원 총재다.그는 세계 태권도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단순한 경기와 메달의 세계에 머물지 않았다.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의 희망을 말하는 길을 선택했다.특히,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세계태권도연맹이 창설한 태권도 난민팀이다.전쟁과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난민 소년·소녀들이 태권도복을 입고,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 장면이 아니었다.그것은 인류의 희망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국적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 아이들이 태권도라는 하나의 정신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세계 무대에 섰다.이것이 바로 태권도의 철학이다.조정원 총재는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도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실제 기회로 만들어 준 지도자였다.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난민을 위한 스포츠팀을 만들고 국제대회 출전을 지원한 사례는 많지 않다. 그것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이 아니라 인류적 가치에 대한 실천이었다.태권도는 발차기의 기술이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을 세우는 철학이다.조정원 총재의 여정은 바로 그 철학을 세계에 보여준 길이었다.태권도를 통해 평화를 말하고 난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사람,그는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가 아니다. 태권도로 평화를 실천한 세계의 전사였다.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덕근 (사진=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글= 김덕근 회장 제공)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상남동소재 식당에서「2025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창원시청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다가오는 동계체육대회 훈련비지원과 특별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장을 전달 했다. 지난 2025년 동계체육대회에서 2인조, 4인조 휠체어컬링에서 동반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6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계훈련비 지원비 200만원을, 경남장애인컬링협회에서는 선수단 전원 특별상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
2025 창원특례시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 창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 창원특례시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권성현 창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장애인체육 발전 유공자 23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5년 창원시장애인체육회는 시장배·협회장배 대회와 어울림 걷기대회 등 자체 대회를 개최하고, 가맹단체의 전국대회 참가를 지원했다. 또한, 생활체육 교실 및 체육동아리 운영, 장애인 생활체육용품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한 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은 2025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눈부신 성과를 올렸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5년 한 해 동안 창원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수상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리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2025 창원특례시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
-
‘2026 통영시 동계 스토브리그’개최!
- 통영시 동계 스토브리그 개최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오는 12. 26.(금)부터 2026. 2. 24.(화)까지 약 두 달간 산양스포츠파크 및 용남·평림생활체육공원, 충무체육관 등 통영시 일원에서 ‘2026 통영시 동계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 동계 스토브리그는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감각을 유지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중요한 기간으로, 통영시는 온화한 기후조건과 풍부한 스포츠·관광 인프라 구축,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행정지원으로 대규모 선수단을 확보해 전지훈련과 실전 경기 운영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번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는 전국 고등·대학부 축구 46개 팀, 선수단 1,800여 명이 참가하며, `25. 12. 26.(금)부터 `26. 2. 5.(목)까지 42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기간 동안 팀당 평균 14일씩 체류하면서 다가올 시즌을 위한 몸 만들기에 들어간다. 또한 2026년 2월 중 농구·배구·야구 종목에서도 유소년 29개 팀, 600여 명의 선수단이 동계 스토브리그 참가를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관광비수기 다수의 스토브리그 개최로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대규모 선수단의 장기 체류에 따라 지역상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계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전지훈련 중심도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2026 통영시 동계 스토브리그’개최!
-
-
경남장애인체육회,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용품 지원
-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올해 생활체육용품 지원 사업으로 5개 종목에 28점의 용품과, 1개 종목에 수리비를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한 생활체육용품은 약 2,300만원 상당으로 요트, 볼링 공 등이며, 용품 지원을 통해 장애인생활체육인 발굴과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회 사업의 활성화를 이루며 장애인체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대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올해 용품 지원으로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되고, 생활체육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종목에 용품 등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남장애인체육회,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용품 지원
-
-
밀양체육 100년 기념, 2025년 밀양시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 밀양시체육회(회장 민경갑)는 지난 19일 호텔 아리나에서 ‘2025년 밀양체육 100주년 기념, 밀양시체육상 시상식 및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체육지도자, 수상자, 체육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밀양 체육 발전에 헌신해 온 선수·지도자·체육인 등 7개 부문 총 61명에게 체육상이 수여됐다. 특히, 올해는 밀양 체육이 출범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이어져 온 밀양 체육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민경갑 회장은 “각종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체육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밀양 출신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의 위상을 높인 만큼,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시민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밀양체육 100년의 의미 있는 해에 체육인의 밤 행사가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올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밀양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체육인들의 지속적인 화합과 노력이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밀양체육 100년 기념, 2025년 밀양시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
-
경남도,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본격 홍보
- 경상남도는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해양레저산업총연합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에 참가하여,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 1996년 시작, 2년 주기로 개최되는 세계 최장(11개월) 해양이벤트 경남도는 이번 정책포럼 및 공동학술대회에 참가한 500여 명의 민‧관‧산‧학‧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경남도가 국내 최초로 유치한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를 주제로 발표하여, 세계적인 해양이벤트의 국내 첫 기항지로서의 상징성과 함께, 경남 남해안을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는 비전을 소개했다.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는 1996년 영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순회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레이스로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경상남도가 유치하였다. 이번 2025-26 대회는 2025년 8월 31일 영국 포츠머스에서 출발하여 2026년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경남 통영에 도착해 7일간 체류할 계획이며, 기항 기간 세계 선수단 환영 행사, 국제해양레저 포럼, 국제음악제, 수산물축제, 요트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클리퍼 선단 10척 중 1척이 ‘경남통영호’ 이름을 달고 경기 중에 있으며, 영국 포츠머스에서 출발 스페인 푸에르토 쉐리, 우루과이 푼타 델 에스테,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을 지나 지금은 호주 서부 프리맨틀에 안전하게 도착한 상황이다. 김재출 경남도 남해안과장은 “경남 통영이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해양도시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과 공동학술대회를 통해 앞으로 국내 해양레저산업 분야 민‧관‧산‧학‧연들과의 공동협력 기반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남도,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본격 홍보
-
-
경남도, 제18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5일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8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에서 한 해 동안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을 격려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과 장애인체육회장 표창을 직접 전수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한 해 동안 땀과 열정으로 경남 장애인체육의 성과를 만들어 주신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선수들을 묵묵히 뒷받침해 온 지도자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선수 가족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성과가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생활체육대회와 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적은 결과보다 그 과정이 더욱 값진 성과”라며 “경남 장애인체육은 운영과 선수 활동 모두에서 타 시도와 차별화된 모범 사례”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도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은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체육의 가치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8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18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박완수 도지사, 최학범 도의회 의장, 수상자와 가족, 장애인체육인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 인사말 및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상에서는 우수선수‧종목단체 임원‧후원자 등 총 56명의 유공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지사 표창은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이영준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12명에게 수여됐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종목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이 선정됐다. 장애인체육회장 표창은 통영시장애인체육회 김민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를 비롯한 10명이 받았고, 도의회의장 표창은 경남장애인요트연맹 정철교 스포츠공정위원장 등 12명에게 돌아갔다. 또한 장애인체육 후원에 꾸준히 참여해 온 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이사에게는 감사패를,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한청수 이사와 최광휘 감사에게는 공로패를 전달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체육인에 대한 포상도 이어졌다.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육상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삼성창원병원 강외택 선수, 수영 종목에서 총 39개 메달(금19‧은9‧동11)을 획득한 경남장애인수영연맹 권용진 감독, 종합 득점 3,150점으로 종목 2위를 기록한 경남장애인게이트볼연맹(회장 김석만)이 포상금 증서를 받았다. 아울러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지효(거창중) 학생 등 6명에게 장학금, 우수지도자 등 10명에게 체육 후원금이 전달됐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해 장애인체육 지원 정책과 체육 환경 조성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경남도, 제18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개최
-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행사 참석
- 창원특례시는 창원시체육회와 함께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체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 한 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수, 지도자,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는 올해 5월 진주시에서 개최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하고 10월에 부산에서 개최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창원시 체육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시민들에게 새로운 인식과 자부심을 선사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종목단체 후원 협약식 및 감사패 전달 ▲유공자 시상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체육발전에 공이 큰 체육인들을 포상·격려하고, 체육인들이 화합과 우정을 나누며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하며 크고 작은 체육 대회를 성공적으로 잘 치러냈다”며, “체육인들이 변함없이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내년에도 더욱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 해 창원 체육인들이 보여준 활약과 도전 정신이 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었다”며, “시도 행정력을 집중하여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체육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행사 참석
-
-
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 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시상식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 산업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 해 동안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 개인, 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통영시가 수상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상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후보가 선정되며, 산업‧스포츠‧언론계 등 외부 전문가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 국민 공개 검증, 문화체육관광부 공적심사까지 모두 통과해야 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시는 이러한 엄격한 절차 속에서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최종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스포츠 기반 시설 확충과 국제ㆍ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 확대, 전지훈련팀 유치 활성화와 스포츠 기반 자원 활용을 통한 스포츠 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 파급 효과 창출, 프로 스포츠단을 통한 통영시 브랜드 홍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약사업으로 대외 스포츠 경기 유치 확대를 적극 추진해 올해 13개의 전국ㆍ국제 규모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2024~25년 2년 연속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10만 명 이상을 유치하며 도내 1위를 기록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최초의 도전도 돋보였다. 지방 소도시라는 한계를 넘어 통영시 최초 KBL컵 프로농구와 KOVO 컵 프로배구대회를 연이어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의 스폰서십 체결과 국내 최초 트라이애슬론 국제 대회 운영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스포츠 메카도시’로서 통영시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서 스포츠 산업의 중요성과 가치에 주목해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협조로 함께 만들어낸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배분되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통영시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수상
-
-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 창원시체육회(회장 박성호)는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 창원특례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는 300여명의 많은 지역 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창원시체육회 경과보고, 기업-종목단체 후원협약식, 유공자 시상, 내빈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기업과 종목단체간의 후원협약식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4년도에 16개 기업과 17개 종목단체간의 후원 협약이 체결되었고, 올해는 13개 기업과 13개 종목단체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도 새롭게 후원에 참여한 기업은 (유)건일산업개발(대표이사 백인범), ㈜대원기전(대표이사 박원철), 영풍전자(주)(대표이사 류하열), 주식회사성우(대표이사 이상길), ㈜창원중장비AM센터(대표이사 손종호), ㈜웰템(대표이사 박정우), 대일전기(주)(대표이사 강기철), 힐스카이웨딩컨벤션(대표이사 이수정), 법무법인 더킴로펌(대표변호사 김형석), ㈜세경씨앤디(회장 권정근), ㈜씨케이이앤씨(대표이사 김윤재), 더선기프트(대표이사 류혜정), ㈜금아하이드파워(대표이사 김장주) 이다. 참여한 기업에서는 13개 창원체육회 회원종목단체(창원시 농구협회, 바둑협회, 사이클연맹, 수영연맹, 우슈협회, 족구협회, 배구협회, 택견회, 육상연맹, 검도회, 유도회, 파크골프협회, 골프협회)에 1개 기업에서 1개 종목을 직접 후원할 예정이다. 2024년도에 시작한 기업과 종목단체의 후원 연결은 현재까지 30개 종목의 후원을 확정하였으며, 창원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우리 지역 기업의 체육단체에 대한 후원이 확대되면 종목단체 활성화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체육유공자 시상은 창원특례시장상 15명, 창원시체육회장상 16명을 선정하여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31명의 체육 유공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올해도 우리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체육인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다가올 2026년에는 우리 체육인들께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2025 창원특례시 체육인의 밤 성황리 개최
-
-
창녕군,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 기록 성적
- 경남 창녕군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올해 고등부 이상 전국 규모대회 입상자(1~3위)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 각 학년·체급별 1위 수상자만 참가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로, 체급별(8체급) 토너먼트 방식과 3전 다승제가 적용됐다. □ 다음은 주요 경기 결과 기록 성적이다 ○ 남자부 우승자 박찬희(+87kg·한국체대), 최준표(-87kg·전주대), 김용주(-80kg·경희대), 서강은(-74kg·대전광역시청), 윤준혁(-68kg·강화군청), 오태희(-63kg·서울체고), 안향식(-58kg·용인대), 김동욱(-54kg·동아대) ○ 여자부 우승자 정유나(+73kg·우석대), 장은지(-73kg·인천동구청), 홍효림(-67kg·용인대), 서탄야(-62kg·영천시청), 김민경(-57kg·조선대), 경채원(-53kg·경희대), 김규빈(-49kg·울산스포츠과학고), 하민서(-46kg·한국체대) 창녕군은 2021년부터 해당 대회를 매년 유치하며 태권도 유망주 발굴과 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창녕군 관계자는 “5년째 대회를 유치하며 창녕군의 스포츠 메카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내년에도 체류형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창녕군, 2025년도 전국남여우수선수선발대회(태권도) 기록 성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