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의료선교팀을 통해 컨테이너 1개 분량의 넉넉한 테권도 용품을 탄자니아에 전달

캡처 탄자니아.PNG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이 후원한 태권도복 단체 기념 사진

 

세계태권도평화연맹(대표회장 김덕근)이 지난 4월 중순 맨 땅에서 도복도 없이 태권도를 배우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수련생들에게 태권도 용품을 전달했는데 수련하는 모습을 전해왔다 

 

이 용품은 세계태권도연맹이 전국 각지역의  후원 행사를 통해 모은 도복을  전달했고, 지난 7월 중순 쯤 탄자니아 현지 수련생들이 이 도복을 입은 단체 기념사진을 찍어 이용기 사범이 한국으로 보내 고마움을 표시했다. 

 

캡처 트럭1.PNG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의료선교팀을 통해 보낸컨테이너 1개 분량 용품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의료선교팀을 통해 컨테이너 1개 분량의 넉넉한 테권도 용품을 탄자니아에 전달했으며,  지구 반대쪽의 아프리카 친구들이 도복을 입고 한국어로 태권도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는 우리나라 국기 태권도의 저변 확대 및 문화적 전달 가치로서 매우 고무적 일이다.

캡처 탄자니아2.PNG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이 보내준 도복을 입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용기 사범 모습 청색도복

 

탄자니아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며 태권도 보급에 헌신하고 있는 이용기 사범은 "세계태권도평화연맹에서 너무나 귀한 나눔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태권도 도복을 입고 운동을 시작했더니 대한민국을 잘 알지 못한 아이들이 한국말로 하는 태권도 구령에 맞추어서 잘도 따라하고 모두들 관심이 많아졌다"면서"제자들에게 도복을 입히니까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고 너무 좋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표 무예인 태권도를 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기도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해 왔다.

 

이에 김덕근 회장은 "한국 국기인 태권도 사랑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바란다. 후원에 동참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다" 했다.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설립 취지는 태권도를 통한 전 세계평화 구현과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구촌 난민과 취약계층을 돕고 보호하며, 잘못된 태권도 제도 등을 바로 잡아 태권도인들의 희망과 행복을 구현하고, 태권도 발전에 새로운 장을 펼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1438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태권도복 후원으로 희망을 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