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캡처 탁구.PNG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 탁구팀은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2025 세계장애인 아스타나 챌린져 탁구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주영대(class1) 선수는 단식과 남자 복식(MD4) 두 개의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2관왕을 차지하였고 혼성 복식(XD7)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출전한 강외정(class5) 선수는 단식 동메달, 여자 복식(WD10) 금메달, 혼성 복식(XD7) 동메달을 획득하였으며, 김보겸(class11) 선수도 단식 은메달을 차지하면서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창단 이래 국제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과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이라는 큰 쾌거를 이루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창단 이래 역대 최고 성적과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은 그동안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속에 이룬 결실로써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대회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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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탁구팀 국제대회 역대 최고 성적, 최다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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