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1q2w345678iop`12345678.png
좌측부터 장대겸 사무처장, 임국현 러시아총괄회장, 김덕근 대표회장, 황정리 총재, 이창용 몽골총괄회장, 정태전 청소년시범단총괄위원장, 이미영 전국여성회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대표회장 김덕근)이 이창용 몽골총괄회장, 임국현 러시아총괄회장, 장대겸 사무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해외 조직구성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8월 7일(목) 오전 12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태권도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추진 국제연대' 황정리 총재 사무실에서 진행된 임명장 수여식에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김덕근 대표회장, 이미영 전국여성회장, 정태전 청소년시범단총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황정리 총재, 여영석 홍보본부장이 함께해서 임명식을 따뜻하게 축하했다.

.김덕근 대표회장은 "오늘 귀하신 분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게 되어 반갑고, 오늘부로 평화연맹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우리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설립취지가 태권도를 통한 세계평화와 지구촌 봉사에 있다. 함께 협력해서 본 연맹이 나아가는 길에 큰 힘이 되어 주시고,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황정리 총재는 "무더위 속에 여기까지 오셔서 감사드린다.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다같이 힘을 모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는데 더욱 깊이 파고들어서 전 세계에서 태권도 하면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이 각인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임국현 러시아총괄회장은 "임명장 수여자를 대표해서 러시아에서 31년 동안 사역하며 태권도를 보급하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는 여러 가지 특수성으로 어려움이 상당히 많이 있다.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고, 해외 사범으로서 어려움은 있지만 많은 제자들과 함께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취지에 맞게 러시아 태권도 보급·중흥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793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이창용(몽골), 임국현(러시아) 총괄회장 등 임명식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