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예방 홍보 및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시책 마련
○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에서는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지구대·파출소별로 의창구 지역 상인회·주민대표·자율방범대 등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역별 찾아가는 주민치안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위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여성 대상 약취·유인 의심 범죄 ▵금은방 강·절도 ▵사이버 사기·보이스 피싱 ▵농산물 절도 예방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며, 실제 발생 사례 공유와 예방 대책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 또한, 창원서부서 6개 지파출소에서는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약취‧유인 의심 범죄 예방을 위해 등·하교시간 학교주변 탄력순찰을 강화하고, 관내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자율방범대 합동순찰, 112신고 활성화, 어린이·고령층 맞춤형 홍보활동 등을 전개하며 주민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 특히, 추석 전 안전활동으로 재래시장‧전통시장, 상업지구 등에서 상습적으로 장날 상인이나 업소를 방문 주취소란이나 업무방해를 일삼는 주취자를 최근에 구속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상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주취소란 행위 등 범법행위자는 엄중조치하기로 했다.
○ 김선섭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만남을 정례화하여 주민의 의견이 치안시책에 반영되고 주민이 참여하는 공감받는 안전시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