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이 경남도체육회로부터 인준 받았다.
경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가 12월 4일 오후 3시경 김신호 신임 경남태권도협회장을 인준했다.
지난달 11월21일 경남태권도협회 선거운영위원회(위원장 정윤교)는 제28대 회장 보궐선거를 실시하여 김신호 후보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지만 그 후에 당선 이의가 제기되었고, 김 당선인에게 소명서를 받아 지난 11월 28일 심의에 들어가 이의를 기각했다.
이에 선거운영위원회는 기각처리 상세 결정서를 정리해서 경남태권도협회 사무국에 전달하였고 사무국은 경남체육회에 결정문을 송부하며 인준을 요청해 경남체육회는 이를 승인했다.

이것으로 그간의 문제를 털고 김신호 회장 당선은 확정됐고 회장의 임기는 “인준일로부터 2029년 1월 정기총회일 전날까지” 활동하게 된다.
한편, 김 회장은 5일 경남협회에 인수팀을 꾸려 사무국에 제출하고 인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새 살림살이를 펼쳐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