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23일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제1차 경남 실무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종목별 실무자, 경상남도청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대회출전에 관한 전반적인 공지사항 전달과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남선수단은 29개 종목 약 48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을 구성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드리며, 경상남도 선수단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 참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