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토)부터 11일(수)까지 5일간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
- 대회 첫날인 7일(토), 한국초등연맹은 우수지도자 표창 수여
이번 표창은 꿈나무 선수 발굴과 육성에 앞장서고, ‘2026 한국초등연맹 개인선수권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크게 이바지한 지도자들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첫날 7일 우수지도자 표창장 수여식에는 한국초등연맹 최권열 회장을 비롯해 서정욱 상근부회장, 이정옥 자문위원, 최승룡 자문위원, 김현일 사천시태권도협회장이 참석해서 수상한 지도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표창장 수상자는 오해성(용인대한국태권도), 김영준(동백유소년스포츠클럽), 배현진(안양명학스포츠클럽), 신화강(청주개신초등학교) 지도자가 국기원장 표창을 수상했고, 김지남(국가대표하늬바람태권도장), 박태환(기장차오름태권도), 변승재(장무태권도), 이헌제(가재울태권도), 조현규(태랑회밝은빛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한태권도협회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정광호(드림태권도장), 손근휘(국가대표TS태권도장), 권인혁(프라임태권도장), 홍찬의(태백태권도장), 김진욱(한결MTA태권도장), 박우성(유니시티하나린태권도장), 강민정(마루한튼튼2태권도장), 장창훈(더이천태권도장), 손기정(석산태권도장), 송광섭(가오엑티브태권도장), 현성재(라온제나태권도장) 지도자가 대회 첫날 한국초등연맹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경남 진주시에서 꿈나무 태권도 선수 발굴 육성에 헌신해 온 김우철 (진주,태권월드아카데미 도장) 관장이 우수지도자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배경에는 진주지역내에서 오랜기간 꿈나무 선수들을 지도하며 올바른 인성과 태권도 및 스포츠정신으로 인재양성에 힘써왔고 대회개최를 위해 적극적 협조와 대회운영에 기여한 점 등의 전반적인 공로가 수상으로 알려졌다.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은 “현장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이끌고 묵묵히 헌신하는 지도자들이야말로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지도자와 선수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태권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3.000명의 우수한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우주항공산업과 해양관광의 도시 사천시에서 성대한 개막을 알리며,대한민국 초등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조기 발굴을 목표로 연맹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와 지도자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