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정병길 90세 , 전용우 80세 ,김영속 남 75세 어르신 등

캡처 단체 최고.PNG
김신호 협회장 외 경남협회 임원 응심자 단체 기념 사진

 

제285회 국기원 경남승품.단 심사장에 고령자 정병길 90세 , 전용우 80세 ,김영속 남 75세 어르신 등이 나란히 2단 승단심사에 응심해 화제다.

 

 경남태권도협회가 (회장 김신호) 28일 오전 마산실내체육관에서 1,600여명의 응심자가 참가한 가운데 승품.단 심사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2단 심사에 응심한 어르신들은 창원시 성산구 노인복지회관에서 사파동 라온태권도장 김법성 사범의 지도아래 꾸준히 수련하여 응심했다.

캡처 대기모습.PNG
대기하고 있는 어르신들

 

이 심사에 응심한 어르신들은 심사대조석 대기줄을 서 있을때부터 눈길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본지 기자가 대기줄에 있는 것을  목격하여 나이를 물어 보고는 깜짝 놀랐다. 바로 옆에는 김법성 지도자가 함께하면서 친절히 긴장을 풀어주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나중에 보니 복지회관에서 4명의 어르신들께서 응원을 왔는데 5단,2단 등 단증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처 고려.PNG
고려품새 모습

 

이 어르신들께서 2단 심사 품새 '고려'를 실시할 때에는 수많은 관중과 응심생들이 뜨거운 격려 박수를 치면서 심사를 지켜 봤고 끝날때도 폭탄 박수가 쏟아졌다.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이 모습을 지켜보면서 직접 심사가 끝나고 부회장단과 함께 어르신들을 격려하며 기념사진 및 기념품을 전달하면서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더욱 태권도 수련으로 오래 오래 건강하십시요"라고 전했다.

 

한편, 3월1일에는 양산체육관 1,500여명, 진주 1,000여명의 승품.단 심사가 치러진다.

 

캡처 발차기 모습.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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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5회 국기원 경남태권도 승단심사 최고령 90세 등 2단 응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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