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 NC-LG 야구 관람객 대상 생활 속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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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4월 8일 오후 4시, 창원NC파크 야구장 사거리 일대에서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 등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특히 오후 6시 30분 시작되는 NC다이노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를 앞두고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활용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날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 직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거리 홍보와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적정 실내 온도 유지 △전기 사용 절약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항목들이다.

 

황영철 경제교통과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현장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와 자원 안보에 대응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공공부문의 솔선수범을 위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 시행을 추진하는 등 실효성 있는 에너지 절약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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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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