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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2026년 의료기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 실시
- 고성군 의료기관 점검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5월 21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의료기관 내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고성군보건소 2명, 고성소방서 2명, 고성군 안전관리자문단 및 분야별 민간전문가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하였다. 특히, 점검에는 건축, 전기, 가스 등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여, 더욱 전문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반은 시설물 안전상태, 전기‧가스설비 관리,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 분야별 점검표를 활용해 의료기관 내 취약요소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군에서는 안전 강화를 위해 시설에 대한 점검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관이 협력하여 의료기관의 안전 사각지대를 꼼꼼하게 점검함으로써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을희 고성군 보건소장은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더욱 체계적인 위험요소 점검이 가능해졌다”라며, “의료기관이 안전관리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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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2026년 의료기관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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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바다의 날 맞아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정화활동 실시
- 거제시 제31회 바다의날 환경정화활동 실시 거제시와 지역 기관·단체가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에서 민·관 합동 해안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해양항만과 주관으로 동부면, 통영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거제수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성동조선, 학동마을 주민·어촌계, 거제시여성어업인연합회, 해경 소속 명예해양환경감시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힘을 보탰다. 정화 활동이 실시된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은 거제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해양 휴식공간이다. 해류와 바람의 영향으로 폐기물이 지속 유입되는 지역으로, 바다의 날을 기념해 쾌적한 해안환경 조성을 위해 이번 정화 활동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해수욕장 일원을 중심으로 폐스티로폼, 초목류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청정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수명 해양항만과장은 “바다의 날을 계기로 해양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바다를 지키기 위한 실천에 나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지역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해안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깨끗한 해양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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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회, 「2026 세계보건총회(WHA) 의회대화」 참석
-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 대표단은 현지시간 5월 20일(수) 세계보건기구(WHO, World Health Organization) 주최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6 세계보건총회(WHA, World Health Assembly) 의회대화」에 참석해 각국 의회 대표단, WHO 관계자, 보건 전문가들과 교류하는 등 적극적인 의회외교 활동을 전개했다. WHA 의회대화는 WHA에서 논의된 주요 사안들의 후속조치 및 이행에 대한 의회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되는 회의로, 대한민국국회에서는 장종태 의원(대표단장, 더불어민주당)과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로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WHO 팬데믹 협정 합의 및 비준을 위한 노력 ▲각국의 WHO 팬데믹 협정 이행을 위한 준비와 조치 ▲지속 가능한 보건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 ▲보건세 도입에 대한 각국의 입장을 주제로 WHO 회원국 등 의회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하여 열렸다. 장종태 대표단장은 전체 참석자 중 3인이 대표로 자국의 입장을 발표하는 의회 교류 세션에서 대한민국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체계적으로 뒷받침되고 있는 감염병 관련 조치 ▲‘모든 국민의 필수 의료 보장’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정책 ▲건강보험재정의 현황과 문제점 ▲새로운 보건세 도입에 대한 입장 등을 설명했다. 한지아 의원은 국회의원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의 대화 세션에서 각국 의원들과 토의하며 ▲WHO 팬데믹 협약 합의의 필요성 ▲건강보험재정의 구조적 문제와 대응 방향성 ▲담배세·설탕세 등 보건세 관련 현황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대표단은 회의 종료 후 대한민국 주최로 열린 WHA 부대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고(故) 이종욱 WHO 전 사무총장 서거 20주년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표단은 이 전 사무총장의 뜻을 이어 세계보건 증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유족인 카부라키 레이코(Reiko Kaburaki Lee) 여사를 비롯해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WHO 총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각국 보건복지부 장관, 여타 국제기구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표단은 WHA 의회대화 및 부대행사에서 각국 의회 대표단 및 고위 인사들과 교류하는 활동 외에도 WHO 본부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일정을 소화한 후 5월 22일(금)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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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회, 「2026 세계보건총회(WHA) 의회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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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이스라엘 가자지구행 구호선박 나포행위 우리 국민 체포 강한 유감 표명
- 21일 한국인 활동가 구금해제 관련해 대통령 지시사항에 대해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했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행 구호선박 나포행위를 통해 우리 국민을 체포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스라엘 측이 우리 국민을 즉시 석방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환영한다 며 이재명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체포된 우리 국민의 안전과 권익보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국제인도법 등과 관련해 국제규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에 정부는 필요한 영사조력과 외교적 대응에 만전을 기해 그 결과 이스라엘 측이 특별히 한국 국민 2명은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바로 추방했다. 아울러 이스라엘 측은 이번 사안으로 한-이스라엘 관계가 영향을 받지 않고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이재명 정부는 국제 인권 문제를 비롯해 우리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원칙있고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관련국들과의 외교적 소통도 긴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우리 국민의 안전과 주권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이유라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원칙이자 철학이다 면서 이재명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정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 지시사항 관련해 두 번째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사항 2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긴급출동차량을 2부제 예외 관용 전기차로 유용한 사실을 취재한 SBS 보도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신속한 감찰을 통해 엄중하게 문책하고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해 국토부와 행안부 등 관계부처에 엄정한 실태 파악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변이이 덧붙였다. (사진.글=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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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이스라엘 가자지구행 구호선박 나포행위 우리 국민 체포 강한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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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출정식… “시작된 의령 변화, 오태완이 완성하겠다”
-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의령읍 중심가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아침 일찍부터 지지자와 군민 등 1,500여 명이 유세장 주변을 가득 메워, 다가오는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는 뜨거운 열기 속에 압도적인 세를 과시했다. 현장에는 지지자들의 연호가 이어지며 선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올랐다. 오 후보는 유세차에 올라 진행한 출정식 연설을 통해 “지난 군정 성과가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는 단계였다면, 앞으로의 시간은 이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완성의 단계’가 되어야 한다”며, “검증된 능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의령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오 후보는 군민들의 삶을 살뜰히 챙길 전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공약인 ‘오케어(5-Care)’ 정책을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케어(5-Care)’ 정책은 1자녀부터 지급하는 튼튼수당 확대 및 보육 환경을 개선하는 아이케어 ,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및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의 소득케어, 버스완전공영제 확대 및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생활케어, 공공보건 및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건강케어, 의령형 통합돌봄, 시니어체육시설 확충의 노후케어 등 5대 분야로 구성되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군민 생활 전반을 살뜰히 지원하는 든든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이뤄낸 굵직한 성과들을 하나하나 열거하며 ‘일 잘하는 진짜 군수’임을 재차 강조했다. 오 후보는 “과거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었던 국도 20호선 4차선 확장 결정, 40년 군민의 한이 서린 우순경 총기사건 위령제 개최 및 추모공원 설립, 경남미래교육원 개관,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 개최, 경남 최초 버스 완전공영제 도입,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등을 모두 현실로 만들어냈다”며 “행정이 마음만 먹으면 군민의 삶이 바뀐다는 것을 증명한 만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추진력으로 군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오태완 후보는 “누가 의령의 중단 없는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인지 군민 여러분께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달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을 마친 오 후보는 유세 현장을 가득채운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 후보는 출정식 외 의령 13개 읍면 전역을 돌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유세와 맞춤형 거점 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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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출정식… “시작된 의령 변화, 오태완이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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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충혼탑 참배 출근 인사·정책 발표·합동 출정식 본격 선거운동 돌입
-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2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출근 인사, 공동 정책 발표 기자회견, 합동 출정식까지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송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허성무 국회의원,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등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한 뒤, 오전 7시 30분 홈플러스 창원점 앞에서 출근 인사와 첫 유세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송 후보는 “이번 선거는 창원의 다음 4년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쟁이 아니라 변화로,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창원을 다시 세우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공동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 - 걷고 일하고 살기 좋은 도시, 산업문화 수도 창원 100년의 약속’을 주제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또 이날 오후 6시 30분에는 상남분수광장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선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출정식에서 송 후보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 골목상권에 온기가 도는 도시,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라며 “더 낮게 듣고 더 성실하게 뛰며 창원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송 후보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 정책 발표와 현장 소통을 함께 이어가며, 시민들에게 이번 선거를 통해 어떤 변화를 선택해야 하는지 차분하고 분명하게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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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충혼탑 참배 출근 인사·정책 발표·합동 출정식 본격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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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송순호,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 주제로 창원 미래 비전 발표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는 21일 오후 2시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공동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을 주제로 창원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창원은 산업도시의 기반 위에 문화와 사람, 일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다시 설계돼야 한다”라며 “차보다 사람, 개발보다 삶의 질, 단절보다 연결을 중심에 둔 도시로 바꿔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걷고 일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이번 비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사람 중심 교통 혁신과 저층 주거지 대전환을 제시했다. 먼저 도심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순환 K-TRT(무궤도 고무차륜 트램)를 도입해 창원광장과 시청, 성산아트홀, 외동, 산단공, 반월시장을 잇겠다고 밝혔다. 또 대형 버스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과 단독주택 밀집 지역, 1~2인 가구 밀집 지역에는 AI 기반 수요응답형 마을버스(ART)를 도입하고, 창원-북면을 시작으로 김해·함안·양산·진주를 잇는 광역 통근버스(M-DRT) 시범사업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주거 정책과 관련해서는 재개발·재건축을 장기간 기다리며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층 주거지 문제를 신속하게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비 30억 원을 투입해 매년 300가구를 지원하는 안심집수리 바우처를 신설하고, 빈집이나 빈 점포를 임차·매입해 반값 임대주택과 공동육아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단독주택 밀집지역 5곳에 청년, 여성, 고령자, 예술가 등이 어우러질 수 있는 주거 재생 모델을 조성해 임차료와 리모델링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송 후보는 “창원의 공간을 다시 설계하는 일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책 발표에 그치지 않고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 세밀하게 반영하겠다”며 “창원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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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송순호, “기술과 문화가 흐르는 Next 창원” 주제로 창원 미래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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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발전! 경제회복 ! ”변광용 후보, 21일 출정식 열고 본격 선거전 돌입
-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가 21일 오후 고현시장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정식은 ‘경제 회복! 거제 발전! 원팀 출정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변광용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시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시민들이 참석해 거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민생회복과 거제 대도약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함성과 뜨거운 열기가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거제의 미래를 바꿀 2주간의 선거운동에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변광용 후보는 출정사 연설에서 “KTX 2030년 임기 내 개통과 가덕신공항 건설, 고속도로 거제 연장,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등의 대형 국책사업을 통해 거제의 틀을 획기적으로 바꾸겠다”며 “지금 거제는 과거의 역경을 극복하고 정상화와 대도약의 길로 다시 나아가고 있다. 역사적인 변화의 기회가 열리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실천과 성과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또 “조선업 외국인력 쿼터제 재검토와 함께 내국인과 청년 채용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조선업의 성과가 지역 상권과 노동자, 청년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며 특히“청년 인구 유출을 막는 데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변 후보는 “거제 발전은 말이 아니라 경험과 능력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와 변광용, 김경수 도지사가 하나의 라인으로 뭉쳐 거제 발전을 확실히 책임지겠다. 정부여당의 힘있는 시장이 되어 시민들의 염원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민주당 소속 도의원·시의원 후보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후보들은 “거제 경제회복과 시민행복을 위해 원팀으로 뛰겠다”며 이번 지방선거 승리 결의를 다졌다. 변 후보와 민주당 원팀은 출정식을 시작으로 향후 2주 동안 거제 전역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변 후보 선대본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거제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거제 대도약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거제시 유권자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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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발전! 경제회복 ! ”변광용 후보, 21일 출정식 열고 본격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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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운동 돌입
-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5월 21일 사천탑마트와 삼천포종합운동장 앞에서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후보들이 모두 참여하여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4시에 사천탑마트 앞에서 먼저 실시하고, 오후 6시 30분에는 삼천포종합운동장 앞에서 출정식을 겸한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는“국립창원대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개교하여 우주항공산업의 인재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면서 32개 기업 2조 8천억 원을 MOU로 투자유치 하였고,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다니면서 발품을 팔아 사천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다”고 하며 “검증된 후보”라고 호소하였다. 그리고 "우리 사천이 세계적인 우주항공산업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압도적인 승리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제공항 승격, 국가고속철도망과 고속구도 구축 등 도시 인프라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더 큰 사천을 만들겠다”고 호소하였다. 한편. 지역구 국회의원인 서천호 국회의원은 “우주항공수도 사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승리하기를 바란다”면서 성원과 지지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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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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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안전한국훈련’성공적 마무리
-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0일 오후 2시부터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진해구 부경신항수협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가상 시나리오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원시의 실제 기상·지리적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 매뉴얼의 실효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실전형 통합연계훈련’으로 전개되었다. 훈련 상황은 태풍 상륙과 만조(해수면 상승) 시기가 겹쳐 시간당 120mm의 폭우와 초속 44m의 강풍이 몰아치는 극한의 복합재난을 가정했다. 이로 인해 발생한 부경신항수협 일대 침수, 통신망 마비, 건축물 반파 등의 동시다발적 대형 재난에 대한 유기적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 했다. 특히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토론훈련)와 현장통합지원본부(현장훈련)를 동시간대에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입체적 훈련을 선보였다. 아울러 인접 지자체인 부산시 강서구에 재난관리자원을 실제 요청하는 등 권역 간 공조 체계도 긴밀하게 검증했다. 이날 훈련에는 창원소방본부, 진해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 한국전력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40여 종의 장비가 대거 투입되었으며, 시민들로 구성된 ‘국민체험단’이 훈련 전 과정에 참관해 점검의 객관성을 높였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최근 복잡해지는 재난에 맞서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현장 가동체계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도출된 보완사항을 매뉴얼에 즉각 반영하여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히 지킬 수 있는 안전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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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안전한국훈련’성공적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