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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5일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군 부대 개방을 통한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화합을 강조했다. 경남일보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진주시와 남강을 달리며 봄의 정취를 한껏 만끽하시기 바란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는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과 부대 내외 도로를 코스로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전국 각지에서 집결한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프, 10km, 5km 코스를 완주하며 봄기운 가득한 남강변의 풍광을 즐겼다.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대출 국회의원, 조규일 진주시장, 유계현 도의회 부의장, 조현신·정재욱 도의원,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공군 측은 의장대 시범 공연 등 군 특화 콘텐츠를 지원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대회 본부는 먹거리 부스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주 금산면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사회와 군이 긴밀히 소통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지자체와 공군, 언론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스포츠 관광 중심지로서 도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인프라를 결합한 차별화된 스포츠 콘텐츠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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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투르 드 경남 2026’ 준비 본격화 국제대회 도약 시동
    경상남도는 2일 오후 2시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투르 드 경남 2026」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박일웅 행정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시군, 경남경찰청을 비롯한 시군 경찰서, 대한사이클연맹, 대회 운영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대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는 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며, 국제사이클연맹(UCI)으로부터 대회 운영과 위기 대응 능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참가팀과 선수들에게 “다시 참가하고 싶은 대회”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제대회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대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경주운영과 대회운영 분야 전반에 대한 준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경주운영 분야에서는 코스 설계와 운영, 국제심판 등 경기임원 구성, 참가팀 초청 현황, 경기운영인력 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대회운영 분야에서는 교통 통제, 안전시설 설치,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전반과 함께 중계·홍보, 선수단 수송 및 숙박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도는 일반 도로를 활용하는 대회 특성을 고려해 주요 교차로와 출·도착지 등 위험구역에 대한 교통 통제 인력을 충분히 배치하고, 개·폐막식 행사장 안전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첫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남의 대회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며, “올해는 한층 체계적인 운영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투르 드 경남을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중계를 통해 남해안의 비경과 경남의 관광 자원을 세계에 알리고,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남해안 일원을 중심으로 거제, 통영, 사천, 남해, 창원 등 5개 시군에서 개최된다. 국제사이클연맹(UCI)에 등록된 해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19개국 25개 팀, 2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각 시군 구간별 약 120km 내외 코스를 경주해 구간별 시상과 종합 시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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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경남고성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성황리 마무리
    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 열린「2026 경남종별선수권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군은 지난 3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3일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했으며,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한 도 단위 대표 태권도대회로 경남 지역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첫날 품새 경기를 시작으로 둘째 날과 셋째 날 겨루기 경기가 이어졌으며, 품새는 개인전·복식전·3인조 단체전으로 나뉘어 토너먼트 및 컷오프 방식으로 진행됐다. 겨루기는 전자호구 시스템을 활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정성과 경기의 박진감을 더했다. 특히, 참가 선수 전원이 국기원 단(품) 이상 보유자로 구성되고 입상 경력 제한 규정을 적용함으로써, 실력 중심의 공정한 경쟁 환경 속에서 대회가 치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고성군 선수들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태권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남중부에서는 핀급 1위 유건휘(고성중1), 2위 박건우(철성중1), 3위 홍영준(철성중1), 플라이급 1위 이수현(고성중1)이 입상했으며, 여중부에서는 밴텀급 1위 이효연(소가야중1), 웰터급 2위 최해나이(소가야중1)가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남 태권도의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발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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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제33회 3·15마라톤대회, 10,000여 명 참여 속 성료
    - 마산만 해안로 달리며 역사적 의미 되새겨... 부대행사로 현장 열기 고조 - 생활체육 활성화·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창원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33회 3·15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인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박홍기 3·15의거기념사업회 회장, 최재호 3·15마라톤준비위원회 대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박 지사는 대회 준비에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김없이 마산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며 “마산만을 달리면서 봄을 만끽하고, 3·15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 지사는 축사 이후 주요 내빈들과 함께 출발 버튼을 누르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고,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3·15의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박완수 경남도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약 10,000여 명의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km와 5km 두 종목으로 진행됐다. 3·15 의거의 역사가 깃든 마산만 해안로를 달리며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장에서는 해군군악대 연주와 댄스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경남도는 도민의 여가 선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민주주의 정신 고취라는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축제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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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김덕근의 직설] "태권도로 세계 평화를 말한 사람, 조정원 총재의 삶"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말하는 무도다.그 길을 세계 무대에서 걸어온 인물이 있다. 바로 조정원 총재다.그는 세계 태권도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단순한 경기와 메달의 세계에 머물지 않았다.태권도를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의 희망을 말하는 길을 선택했다.특히, 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있었다. 바로 세계태권도연맹이 창설한 태권도 난민팀이다.전쟁과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통해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난민 소년·소녀들이 태권도복을 입고,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모습은 단순한 스포츠 장면이 아니었다.그것은 인류의 희망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국적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른 아이들이 태권도라는 하나의 정신 아래 서로를 존중하며 세계 무대에 섰다.이것이 바로 태권도의 철학이다.조정원 총재는 태권도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말했다. "너희들에게도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실제 기회로 만들어 준 지도자였다.세계 스포츠 역사에서 난민을 위한 스포츠팀을 만들고 국제대회 출전을 지원한 사례는 많지 않다. 그것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이 아니라 인류적 가치에 대한 실천이었다.태권도는 발차기의 기술이 아니다. 태권도는 인간을 세우는 철학이다.조정원 총재의 여정은 바로 그 철학을 세계에 보여준 길이었다.태권도를 통해 평화를 말하고 난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사람,그는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가 아니다. 태권도로 평화를 실천한 세계의 전사였다.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김덕근 (사진=세계태권도무예신문, 글= 김덕근 회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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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상남동소재 식당에서「2025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창원시청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다가오는 동계체육대회 훈련비지원과 특별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장을 전달 했다. 지난 2025년 동계체육대회에서 2인조, 4인조 휠체어컬링에서 동반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6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계훈련비 지원비 200만원을, 경남장애인컬링협회에서는 선수단 전원 특별상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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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통영시 체육지원과,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포상금 지역 인재육성기금 기탁
    통영시 스포츠산업대상수상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일 통영시 체육지원과가 제21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우수 지방자치단체부문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중 일부 200만 원을 지역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발전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통영시는 국제·전국 대회 유치와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등 적극적인 스포츠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힘써 왔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체육 관계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포상금 일부를 지역 인재육성기금으로 기탁함으로써 통영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스포츠 산업대상은 스포츠 산업 발전과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와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통영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포츠 메카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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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통영시,‘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공모사업 선정
    통영시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최종 선정돼 국비 186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를 선정, 대회 운영비를 지원해 국제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서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컵 대회는 대회의 역사성, 운영 역량, 그리고 지역 경제 파급효과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대회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 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핵심 자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통영시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통영 월드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해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가족, 관광객 방문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4년 연속 국비 지원사업 선정은 통영시의 우수한 국제대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엘리트 및 동호인 선수들이 다시 찾고 싶은 명품 대회를 만들고, 통영이 글로벌 스포츠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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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5
  • 경남태권도협회 김신호 회장 회원들과 병오년 새해 국립 창원 3·15 민주묘지 참배
    경남태권도협회(회장 김신호) 회원들이 병오년 2026년1월1일 오전 새해 경남 창원 마산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 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신호 경남태권도협회장은 "바로 살겠습니다 경남태권도협회장 김신호"라는 방명록을 새기며도내 회원들과 심판, 지도자, 관장 등 30여명의 태권도인이 참석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뜻깊은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김신호 회장은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2026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민주화를 의해 정의를 불태우신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경건한 추모의 자리를 갖고자 함이며,이번 자리를 계기로 경남태권도협회가 우리 고장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서고 신뢰와 화합을 쌓아가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 함"이라며 " 말했다. 그러면서 김신호 회장은 참배에 참석한 지도자,관장 심판 등과 신년 서로 인사를 나누며 태권도가 정의와 극기, 백절불굴 정신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고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모범적인 문화 조성과 발전에 더욱 힘쓰자"고 강조했다. 이번 참배는 경남장애인태권도협회 문재일 회장도 동참하며 국립 3·15 민주묘지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어 경남 태권도계는 물론, 전국 태권도인들에게도 모범을 보이며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전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출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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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 경남 고성군 한해의 결실,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 고성군 철성정에서 성료
    고성군 제490회 서부궁도대회 경남고성군(군수 이상근)은 12월 28일, 고성군 궁도인들의 본고장인 철성정에서 ‘제490회 서부 경남 5개 시군 9개정 궁도대회’를 2025년의 대미를 장식하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성군궁도협회(회장 정종군)가 주최·주관하였으며, 서부경남 5개 시군 소속 9개 궁도정 250여 명의 선수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2025년 마지막 궁도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활쏘기의 전통과 명맥을 계승하고, 지역 궁도인들의 친목과 교류를 증진하고자 매년 열리는 본 대회는, 특별히 올해는 2025년 한 해 궁도활동의 결실을 맺는 뜻깊은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개인전은 참가선수 각자가 세 번의 순회 사격을 통해 득점을 합산하는 3순 득점 기록제로, 단체전은 각 시군정별로 사대에 1차로 선다 득점 순으로 8강을 선발하여 토너먼트전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개인전 우승은 우종천(남강정) △준우승은 최대영(관덕정), 유원상(열무정) △3위는 이영규(덕수정), 조성우(람덕정) 박진욱(남강정)에게 돌아갔으며 △단체전 우승은 통영 열무정 △준우승은 진주 관덕정 △3위는 진주 남강정이 각각 차지 했다. 고성군 궁도협회 관계자는 “한 해를 돌아보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궁도대회를 고성군 철성정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참가해주신 선수 및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많은 궁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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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5년 경남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 개최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23일 창원시 상남동소재 식당에서「2025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창원시청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다가오는 동계체육대회 훈련비지원과 특별상을,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공로패와 표창장을 전달 했다. 지난 2025년 동계체육대회에서 2인조, 4인조 휠체어컬링에서 동반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6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계훈련비 지원비 200만원을, 경남장애인컬링협회에서는 선수단 전원 특별상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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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2025년 고성군 82개 스포츠대회 개최… 역도가 중심에서 빛났다
    2025년 한 해 동안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는 총 82개의 각종 스포츠대회가 열리며 지역 스포츠 마케팅의 저력을 입증한 가운데, 그중에서도 역도 종목이 단연 ‘최고의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성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역도 인프라와 체계적인 대회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굵직한 전국 단위 역도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전국 역도대회는 경남 고성에서 열린다’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군의 역도 종목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헌신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인적 네트워크다. 고성군 역도 발전에는 고성군역도협회 이동철 회장, 임기열 전무이사, 경남도역도연맹 박승원 전무이사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박승원 경남역도연맹 전무이사는 고성군 거류면 출신으로, 고성에 대한 깊은 애향심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주요 역도대회의 고성 유치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의 헌신은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고성=역도의 중심지’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성군 역도 경쟁력의 중심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역도 전용시설이 있다. 2011년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준공된 고성군 역도경기장은 관람석 342석, 최대 500명 수용 규모를 갖춘 전용 경기장으로 선수와 지도자들로부터 ‘전국 최고 시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2013년 준공된 역도 전용 웜업장(사업비 10억 원)은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24년에는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고성군 국민체육센터가 새롭게 준공돼 훈련·회복·운영 전반의 인프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역도 종목에서만 굵직한 전국대회를 연이어 유치했다. 제39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역도대회,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종목,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역도 종목을 유치했다. 이미 내년도 소년체전역도대회, 경남도민체전역도대회를 유치 확정했으며, 전통과 권위를 갖춘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신규 유치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고성군은 전국 단위 대회는 물론, 국제대회 유치까지 염두에 둔 대한민국 대표 역도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청 역도팀 11명이 고성군에 상주하면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점 또한 고성군 역도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장기간 체류형 훈련은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고성군이 안정적인 훈련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고성군은 엘리트 선수 육성과 함께 꿈나무 선수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고성중학교와 고성여자중학교에 역도팀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상주 선수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체계적인 훈련환경과 동기 부여 효과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고성군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을 대비한 추가 투자와 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내년도 예산에 역도 관련 장비 보강 예산을 편성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수 스포츠산업과장은 “인기 종목에만 집중하기 보다 각 종목이 가진 가능성과 특성을 살려 고성에 맞는 종목을 발굴하고 키워가는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라며, “역도종목의 성과를 하나의 모범 사례로 삼아 앞으로도 제2, 제3의 역도와 같은 종목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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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양산시장애인체육회, 2025년 양산시 장애인체육상 시상식 성료
    양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나동연)는 지난 23일 양산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2025년 양산시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 곽종포 양산시의회의장, 박인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양산교육지원청 최은지 교육장을 비롯한 도의원, 수상자 및 양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단체 임원과 회원 등 2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 총 33명에게 양산시장 표창장, 양산시장애인체육회장 감사패, 양산시장애인체육회장 표창장, 양산시의회의장 표창장, 양산교육지원청교육장 표창장을 수여하였으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13명에게 포상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 금1, 은1를 획득한 최홍창 선수에게 포상금을 전달하고, 고려특수선재주식회사에서 소속 우수 선수에게 특별 포상금을 전달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장애인체육회장은 “올해는 장애인 특장버스가 도입되어 양산 장애인체육이 큰 한걸음을 내딛었다.” 며 “특히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으며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많은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도쿄데플림픽에서도 양산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과 양산의 위상을 드높였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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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경남체육회, 2026년도 예산 263억여원 의결 도비 13억 6천여만원 증액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2월 23일(화) 15:30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7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2027년도 정기총회 개최 일정 확정(안), 각종 규정 개정(안) 등 10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올해 대비 2026년도 예산액은 도비 13억 6천여만원이 증액된 263억여원이 의결 되었으며, 내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필요한 특별 회계 예산 14억여원이 의결 확정됐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체육회 지원 정책 변화에 따라서 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 기금사업 일부가 경남도와 경남교육청으로 이관 지원하게 됐다. 김오영 회장은“올 한해, 민선 경남체육회를 위해 큰 도움을 주신 본회 임원님, 회원종목단체회장님, 시군체육회장님, 체육현장에서 선수와 동호인들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전무이사님, 감독님, 지도자님을 비롯한 경남체육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민선 경남체육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박완수 도지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2026년도 민선 경남체육회는‘도민과 함께 즐기는 경남체육’슬로건으로 체육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확대해 가면서 도민과 경남체육인들께 더 가까이에서 더 크게, 더 많이 다가서는 경남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민선 경남체육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새해에도 민선 경남체육회가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본회 임원님을 비롯한 경남체육 관계자 모든분들의 큰 도움과 큰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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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4
  • 경남장애인체육회, 제58차 이사회 개최
    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23일(화)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의실에서 제58차 이사회를 개최 했다. 이번 이사회에는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임원과 경상남도 체육지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보고사항으로 ▲ 전차 이사회 결과를 보고 했으며, 부의안건인 ▲ 제1호 2025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 제2호 2026년 사업 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 제3호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규정 개정(안) 3건을 원안가결로 의결했다. 구대윤 사무처장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님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제18회 경상남도장애인체육상 시상식 등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며, 임원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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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 2025년 고성군 82개 스포츠대회 개최… 역도가 중심에서 빛났다
    고성군 경상남도 초,중학생 역도대회 2025년 한 해 동안 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에서는 총 82개의 각종 스포츠대회가 열리며 지역 스포츠 마케팅의 저력을 입증한 가운데, 그중에서도 역도 종목이 단연 ‘최고의 효자 종목’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성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역도 인프라와 체계적인 대회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굵직한 전국 단위 역도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전국 역도대회는 경남 고성에서 열린다’라는 공식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군의 역도 종목이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헌신적인 스포츠 마케팅과 인적 네트워크다. 고성군 역도 발전에는 고성군역도협회 이동철 회장, 임기열 전무이사, 경남도역도연맹 박승원 전무이사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박승원 경남역도연맹 전무이사는 고성군 거류면 출신으로, 고성에 대한 깊은 애향심과 폭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주요 역도대회의 고성 유치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의 헌신은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고성=역도의 중심지’라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다. 고성군 역도 경쟁력의 중심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역도 전용시설이 있다. 2011년 총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준공된 고성군 역도경기장은 관람석 342석, 최대 500명 수용 규모를 갖춘 전용 경기장으로 선수와 지도자들로부터 ‘전국 최고 시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2013년 준공된 역도 전용 웜업장(사업비 10억 원)은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024년에는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고성군 국민체육센터가 새롭게 준공돼 훈련·회복·운영 전반의 인프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역도 종목에서만 굵직한 전국대회를 연이어 유치했다. 제39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체육고등학교역도대회,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 종목,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역도 종목을 유치했다. 이미 내년도 소년체전역도대회, 경남도민체전역도대회를 유치 확정했으며, 전통과 권위를 갖춘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신규 유치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고성군은 전국 단위 대회는 물론, 국제대회 유치까지 염두에 둔 대한민국 대표 역도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청 역도팀 11명이 고성군에 상주하면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점 또한 고성군 역도 경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장기간 체류형 훈련은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고성군이 안정적인 훈련 거점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고성군은 엘리트 선수 육성과 함께 꿈나무 선수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현재 고성중학교와 고성여자중학교에 역도팀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상주 선수들과의 자연스러운 교류 속에서 체계적인 훈련환경과 동기 부여 효과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고성군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년을 대비한 추가 투자와 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내년도 예산에 역도 관련 장비 보강 예산을 편성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현학 스포츠산업과장은 “인기 종목에만 집중하기 보다 각 종목이 가진 가능성과 특성을 살려 고성에 맞는 종목을 발굴하고 키워가는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라며, “역도종목의 성과를 하나의 모범 사례로 삼아 앞으로도 제2, 제3의 역도와 같은 종목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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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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