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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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지난 7월 25일(금), 직원 10여명이 창립기념일을 반납하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인 경남 산청군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어려운 도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자원봉사는 산청군 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신안면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의 정리, 토사 및 폐기물 제거, 주변 환경 정비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경남장애인체육회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구대윤 사무처장은 “창립기념일을 뜻깊게 보내고자 자원봉사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민과 함께하는 장애인체육회,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장애인체육회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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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체육회, 창립기념일 반납하고 산청 특별재난지역 자원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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