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시민과 영업주 대상 예방수칙 홍보 및 실천 유도

 

스크린샷 2025-07-30 163746.png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식문화 개선을 위해 30일 성산구 정우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의창·성산구 외식업지부 등과 함께 시민 및 영업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위생 관리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손보구가세’(손씻기, 보관온도지키기, 칼·도마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및 낭비없는 음식문화를 위한 △차릴 때는 먹을 만큼, 먹을 때는 남김없이 등이다.

   

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시민 모두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087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특례시, 민·관 합동 여름철 식중독 예방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