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관내 시설하우스와 과수 농경지 주변 100개소 설치

 

스크린샷 2025-08-14 153732.png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비래해충 조기 차단 위해 관내 시설하우스와 과수 농경지 주변 100개소에 트랩을 설치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설치된 트랩은 메티놀 유인제를 포함한 델타트랩으로 지주대를 생략하고 철끈을 사용해 지면과 일정 거리를 유지하도록 설치하여 현장의 실질적 활용성을 높였다.

 

트랩 조사 과정에서 의심 개체 발생 여부를 상세히 파악하여 관련 식물 및 기주작물을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진행하며 농촌진흥청과 검역본부, 도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하여 예찰망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농경지와 고위험 지역을 집중 관리하며 특정 지역에서 비래해충 발견 시 신속히 방제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비래해충 유입을 막고 농업과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강화와 대응책 마련을 통해 농업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638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특례시, 비래해충 조기 차단 트랩 설치 및 예찰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