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창원시 노인복지정책 발전 방향 모색
캡처 GHDWOTLR홍재식.PNG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 창원시청 기자실 브리핑 모습

 

(재)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11월 6일(목) 3ㆍ15 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창원시 노인복지정책 발전 방향 모색’을 주제로 ‘제4회 창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창원시청 기자실 브리핑에서 밝혔다.

 

창원복지포럼은 시민, 전문가, 학계 등 관계자가 함께 창원시 복지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사회적 문제와 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중의 이해를 증진하고, 더 나은 복지사회를 위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복지정책의 미래를 위한 논의의 장이다.

 

이번 포럼은 ▲ 이윤경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제 ▲ 재단 연구위원, 시의원, 현장 관계자 등 전문가의 토론 ▲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복지종사자, 행정, 시의회, 전문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창원시의 노인정책 이슈 및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대안 제시를 위한 토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창원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새로운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 및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창원시의 실효성 있는 노인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현장과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01688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재)창원복지재단, ‘제4회 창원복지포럼’개최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