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20개 사 선정
  • - 기업당 최대 3천만원 지원,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및 AI 특화트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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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건설(AI 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ㅇ LH는 지난해부터 창업·벤처기업의 역량 제고 및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고자 성장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건설 관련 AI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지난 7월「2025년 AI 분야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공모를 시행했다.

 

* 지난해 창업·벤처기업 22개사 대상 3억 원 규모 지원

 

ㅇ 올해에는 총 86개 기업이 신청해 4: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그중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 관련 AI분야 특화 스타트업 20개 사가 선정됐다.

 

ㅇ LH는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성장 니즈를 파악하고, 'AI 특화트랙*'을 통해 AI 서비스 수준 진단 및 품질관리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전체 지원 규모는 6억 원으로,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을 지원한다.

 

* AI 특화트랙 : 기업 인공지능 제품 및 서비스 수준 진단, 품질관리 컨설팅 및 AI 국제인증 실무교육(ISO42001) 등 제공

   

□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LH는 국내 스마트 도시․주거 분야 성장 지원을 위해 AI 기반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벤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확대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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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스마트건설(AI 분야) 창업·벤처기업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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