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 추석 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으로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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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국장 정양숙)은 한가위를 앞둔 2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소담한방요양원(원장 박정하)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날 위문에는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함께했으며, 간부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등 훈훈한 행보를 보였다.

 

문화관광체육국은 문화 소외 시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병원, 사회복지시설, 읍・면 지역 등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간부공무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준비한 이번 위문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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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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