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전략산업국 간부공무원,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하는 한가위 실천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9월 25일 창원시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과 담당과장들이 직접 참석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근로 장애인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재활센터의 근로환경과 운영 현황을 살피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직업재활센터는 2010년 개소하여 운영 중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 시설은 60여명의 근로장애인이 인쇄와 원예, 부품조립 등 다양한 직무에 종사 중이며,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