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호 회장, 직접 기업에 문 두드리며 스포츠 후원 유치 적극 행보 성과
- 정회원단체 41개종목중 36개 후원 확정
창원시 스포츠의 균형 발전과 유망 선수 육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선 창원시체육회 박성호 회장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창원시체육회(회장 박성호)는 지난 2024년부터 첫 후원 협약을 시작으로 스포츠 활성화를 추진해 이번 8월 24일 6개종목 협약을 통해 총 36개의 후원 협약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이번 협약은 평소 비인기·유망 종목의 재정 자립과 인프라 확대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박성호 회장은 직접 기업들을 찾아가 스포츠 후원의 가치와 필요성을 설득하는 등 진정성 있는 행보로 기업들의 참여를 동참시켰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인생한방병원, ㈜콜핑, ㈜유니코글로벌, 365바른치과의원, 동방전기(주), 맑은내일(주)등 총 6개 업체다. 후원을 받게 된 종목단체는 볼링, 철인3종, 정구, 댄스스포츠,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로 상대적으로 대중의 관심과 재정 지원이 절실했던 유망 종목들이 협약을 맺게 되었다.
이날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은 후원기업에 지역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과 종목이 상생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