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 급식봉사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여성회 (회장 서정순)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여성회 회원20여명은
수해복구에 동참한 회원들게 점심을 제공하는 급식 봉사를 하였다.
거제시 연사마을 봉사를 시작하여 ,명사초등학교, 거제식물원까지 총 400여명의 회원들이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되면서
점심식사 및 간식을 책임지고 배식하였다.
서정순 여성회장은 멀리서 새벽부터 출발하여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으로 달려와주신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여 봉사자들이 식사할수 있도록 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 여성회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되도록
수해복구 작업에 도움을 줬다.
여성회는 어려운 이웃과 재난 현장등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