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공로자 선수단 공로패, 표창패, 동계훈련지원비 전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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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회장 표일수)는 지난 4일 창원시 팔용동소재 중식당에서 「2024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 행사를 열고 선수단 지원과 협회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휠체어컬링 선수단에게 공로패와 표창패를 포함 동계훈련지원비를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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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컬링 사상최초로 2024년 세계컬링선수권대회(믹스더블)에서 우승한 경남 창원시청 휠체어컬링선수단을 축하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2025년 새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에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최근 발족한 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 후원회(회장 김영옥)에서는 이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선수단 지원을 약속하고 동게훈련에 필요한 방한용품을 선수단 전원에게 전달하고 동계훈련 지원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표일수 경남장애인컬링협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해 국제, 국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회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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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컬링협회,「2024년 경상남도장애인컬링인의 밤」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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