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김덕근,바른태권도시민연합 17알 성명서 발표
캡처 김덕근 사진 3.PNG
김덕근 위워장 겸 대표

 

국제스포츠인권위원회 위원장 겸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가 17일 "제 42대 유승민 당선인에게 고언한다.오만은 화를 부른다. 겸손은 세상을 바꾼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제 42대 유승민 당선인에게 고언한다

오만은 화를 부른다. 겸손은 세상을 바꾼다.

42대 대한체육회 혁신과 대대적인 개혁없인 유승민호 순항할 수 없을 것이다.

유승민 당선자는 아름다운 말보다도 실천할 수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대혁신과 미래를 결정 짓는 청사진을 먼저 제시하는 것이 우선이다.

유 당선자는 스포츠계의 불공정, 기득권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라!

제 41대 이기흥 대한체육회는 흑역사로 기록되었다.

지난 이기흥 대한체육회는 부정부패, 불공정, 기득권 카르텔로 인해 국제사회와 국제스포츠계에서 위상과 이미지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추락했다.

제 42대 유 당선자는 헌정사에 유래없는 치욕스런 대한민국의 체육의 불공정성, 조직 사유화, 기득권 카르텔, 부정부패 등를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할 막중한 책무가 따른다.

한국 스포츠계의 독소 조항 일벌백계 해야 마땅하다.

특히 이기흥 대한체육회가 지난해 5월 31일 서울파크텔 제31차 이사회에서 의결된 임원의 연임제한 폐지 정관 개정은 악 법이다. 조직 사유화, 영구 집권, 기득권 카르텔 등의 독소 조항이므로 원천 무효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

따라서 유승민 당선자는 멀리서 혁신을 찾지 말고, 임원의 연임 제한 원상 회복이 스포츠의 혁신이며, 불공정한 관행을 타파하는 올바른 길 임을 분명히 직시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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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2대 유승민 당선인에게 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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