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을사년 올해 그의 행보에 모든인들의 이목이 쏠린다
캡처 김덕근 평화주의로 태어나다.PNG
왼쪽 김난재 명예총재,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대표와 국제스포츠인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불철주야 태권도계의 비리를 척결하며 체육계의 고질적인 병폐를 여가없이 파헤치면서 정의로운 기개를 펼쳐 최고의 직격탄의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덕근 대표회장 

 

그가 작년 2월에 사단법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을 설립하여 평화와 봉사 지구촌 불우돕기,태권도 단체인 대한스피드태권도협회,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 지원금 전달,태권도꿈나무에게 장학금  등을 후원 격려 행보를하면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펼쳐 태권도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6월에 성대한 국제창립대회에 이어 서울총괄사무소 개소식과 2025년도 1월 시무식을 성공리에 개최하며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송진호 총재를 전격 모시며 더욱 활발한 사업을 모색하는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어 태권도인들이 기대에 크게 차 있는 형국이다.

세계 평화와 봉사를 기치로 내걸고 스케일이 남다른 행사와 큰 후원으로 태권도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가고 있는 김덕근 대표회장은 특유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추진럭을 앞세우고 단기간내에 전국 조직과 국제 조직화를 이루어 냈다.

김 회장은 청년시절 경북 고령에서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했고 상경 후 할렐루야 시범단에서 재능을 꽃피우다 정의와 민주화를 부르짓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우파 조직인 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등 시민운동가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 왔으며, 태권도계 이슈에도 눈감고 있지 않고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등 현안에 맞서 헌신적으로 태권도 민주화를 위해서 몸을 던져 왔다.

그는 평화와 봉사를 실천하며 평소의 강성, 꼴통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바꿈한 김덕근 대표회장은 태권도 제도권에서 소외된 태권도인들과 태권도 꿈나무 선수, 여성태권도 인들을 두루 챙겨보며태권도 중흥과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11일 전국적으로 청렴운동을 벌이고 있는 사단법인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에서 수여하는 "제5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덕근 대표회장은 나는 아픈 사람이다. 전지전능하신 분께서 주신 이땅에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불의와타협하지않고 태권도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그리고 내 이름이 빛나지 않아도 된다,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헌신 봉사하고 태권도가 활성화되고 태권도 인들이 잘사는 세상이 오면 나는 만족한다. 한 예로 태권도유네스코 등재도 작은힘이지만 크게 보태주고 싶다. 좋은 일이 있으면 빛은 그들이 보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한 해 숨가쁘게 달려온 김덕근 대표회장은 주위에 빛나지 않는 자리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다. 그분들의 희생과 봉사가 지금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의 주추돌과 기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본인은 표현력이 부촉하지만 그 고마울은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사회의 전반적인 영향을 끼치는 저출산의 문제로 태권도장 경영에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태권도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김덕근 회장 그의 을사년 올해 사업방향에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8862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시선집중) 김덕근 세계태권도평화연맹 대표회장 평화를 추구하는 봉사자로 우뚝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