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절차적 하자로 k씨 당선인이 새로 한다"고 밝혀

캡처 사진.PNG
이 사진은 보도기사와는 무관합니다

 

지난달 11일 실시한 진주시 철인3종협회장 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제5대 회장 K씨를 당선인 공고 하였으나 여러 가지 절차상 하자가 드러나 다시 선출하게 됐다.

 

11일 진주시철인3종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단독 후보 등록에 임원의 결격 사유에 해당사항 없음을 확인하였다11일 당선인을 공고했고 관계인 등은 이에 따라 경남철인3종협회에 동의서 절차를 구하려 접수했다.

 

하지만 진주의 모 단체 클럽 A씨가 공고 등 이의 민원을 제기했고 본지에 제보를 하면서 회장선거 절차상 여러 가지 하자가 문제가 불거졌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전무라는 사람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총회를 했다는데 전무는 모르고 회장이 독단적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고 있다.결산도 안했던 것으로 의혹이 간다. 그래서 팀장한테 전화해서 항의 했다. 회장선거에 진주시체육회 시스템에 공고를 안했다.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이 잘못됐다. 두 번 연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남도철인3종협회 관계자에 따르면2주전에 회장 당선 동의서를 해달라고 접수를 했고 검토를 하니 진주시체육회에 회장 선거 공고가 안올라왔고 선관위 구성 문제, 직무대행(부회장) 승인 등, 규약 및 회원종목단체 회장선거관리 규정에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어 동의서를 전달치 않고 있다.진주 관계자 임원이 다시 하겠다는 말을 들었다. 제보자 A씨는 임원에 대해 문제가 없고 현재는 사임한 상태다라고 했다.

 

진주시철인3종협회 임원 관계자에 의하면 공고는 안해도 된다.회원들의 클럽밴드에 올렸다.회장이 할 사람이 없다보니 모두 안할려고 했다.제보자는 클럽회원이 아니다.절차적으로 미흡 부분은 다시 회장 선거를 할려 한다.첫 단추가 잘못돼서 잡아 나갈 것이다.제보자의 도 임원의 절차가 긍금하다.회장 본인이 다시 절차대로 하자고 했다.3번째 연임 문제는 스포츠공정위를 거쳤다라고 설명했다.

 

진주시체육회 관계자는철인3종 회장 승인 인준 요청은 들어 온 바 없고 3번 연임 스포츠공정위 심의는 했고 들리는 소리에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하니 회장 선거를 절차대로 새로이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본지가 이문제 취재를 시작하였으나 당선인 K씨는 2회차 인터뷰 전화 연결이 되지 않다가 3회차 통화에서 회장 선거를 다시 한다라고 짤막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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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철인3종협회장 선거 다시 한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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