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4(금)
 
  • 휠체어 컬링 2인조에 이어 4인조 금메달 추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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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사진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박완수)는 오는 11~14일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컬링 4인조(창원시청휠체어컬링팀)가 앞서 2인조 금메달 획득에 이어 2관왕을 달성한 쾌거를 이뤘다.

 

예선에서 서울에 6-5로 이겨, 8강전에서는 인천에 6-4로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며, 준결승에서 경기도에 8-4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하였다. 14일 09:30 결승전에서는 충북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5-3로 승리하여 경남의 휠체어컬링 사상 첫 2관왕 달성을 이루었다.

 

경상남도는 열악한 환경에 적극적인 참가 시도로 선정되어 “도전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최우수선수상“으로는 대회 2관왕을 차지한 정태영선수가 선정되어 경남의 위상을 높이게 되었다.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의 구대윤 사무처장은 “컬링팀 창단 후 2관왕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이뤘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러한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경남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박완수 도지사님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체육지원과에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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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수단 동계장애인체육대회 휠체어컬링팀 2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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