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7(월)
 
  • 간사 선임의 건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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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석준 위원장, “외교정책과 남북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야 위원님들과 함께 긴 호흡으로 

            경륜과 지혜를 모아 대처한다면 어떤 난관도 극복해 나갈 것”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위원장 송석준)는 8월 11일(화) 14시, 제22대 후반기 국회 첫 전체회의를 열어 간사 선임의 건 및 소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했다. 


송석준 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가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국가안보를 유지하면서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외교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며, 앞으로 외교정책과 남북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여야 위원님들과 함께 긴 호흡으로 경륜과 지혜를 모아 대처한다면 어떠한 난관들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송석준 위원장은 본격적인 회의 진행에 앞서 지난 7월 말 美 연방 하원에서 한국전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아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결의안이 초당적으로 발의된 것에 대한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외교통일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간사위원으로 홍기원 위원을, 국민의힘 간사위원으로 김대식 위원을 선임하였다. 간사위원으로 선임된 홍기원 위원과 김대식 위원은 위원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 하겠다고 표명했다. 


외교통일위원회는 이 날 「국회법」 제57조의 규정에 따라 안건의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3개의 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소위원회별 정수는 법안심사소위원회 8명,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9명, 청원심사소위원회 5명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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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후반기 국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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