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경제·나눔복지·시민안전·보건의료·문화관광 등 7대 분야 72개 세부과제 추진
- 동백전 소비 붐업 이벤트,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24시간 재난관리 및 응급진료 대응체계 유지, 다중이용건축물(533곳) 및 대규모 행사·
- 축제(10건) 안전점 검, 추석 당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원, 도모헌 추석 연휴 특별개방, 시 관내 유 료도로 8곳 통행료 면제,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운영
- 전 시장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부터 시민 안전까지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살피겠다”라고 전해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부산 시민과 귀성객들이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 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추석 명절 종합대책으로 연휴 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 고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대 분야 72개 추진 과 제를 마련했다.
□ [든든하고 따뜻한 추석] 소비 촉진 환경을 조성하고 추석 물가안정 관리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한편, 돌봄과 나눔을 통해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 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민생경제] 추석맞이 동백전 소비 붐업 이벤트(10만 원 이상 결제자 2만 2천 명 추첨, QR쿠폰 5천 원 지급), 동백전 소비활력 큐알(QR) 쿠폰 지 급, 동백전 캐시백률 15퍼센트(%) 한시 상향,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농축산물 27곳, 수산물 41곳 등),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정책금융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
○ [나눔복지] 홀로 사는 노인 명절위로금 지원(2만 7천 세대), 노숙인시설 합동 차례상 지원(4개 시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한적십자사를 통 한 성금·성품 전달 등으로 따뜻한 나눔을 확산한다.
□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시민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4시간 재난·화재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진료체계와 비상방역 대응을 강화해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킨다.
○ [시민안전] 연휴 기간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산불방지 특별대책본부 운영 등 24시간 재난·화재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다중이용건축물(533곳) 안전관리실태 집중점검, 대규모 행사·축제(10 건) 안전점검,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 [보건의료]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38개 응급의료기 관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진료 현황 모니터링 등을 위한 시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추석 당일(9.25.)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원하고, 성수식품 위생관리와 주요 감염병 24시간 감시·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한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통·생활편의를 높여 시민과 귀성·귀경객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 [문화관광] 연휴 기간 추석맞이 문화·전시 프로그램(박물관, 미술관 등), 관광지 이벤트(용두산공원, 태종대 유원지), 야간관광 프로그램(디너 크루 즈, 발코니 뮤직쇼 등), 도모헌 특별개방(9.26.~27.)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 [교통수송] 귀성·귀경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고속·시외버스, 철도 등의 운 행 횟수와 수송 인원을 평시 대비 하루 200회, 15,407명 확대하고 추석 연휴 4일간 시 관내 유료도로 8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 [생활편의] 연휴 기간 폐기물 처리시설 등 생활환경을 집중적으로 관리하 고, 급수상황실 운영과 상수도 시설물 사전점검을 통해 안정적으로 수돗물 을 공급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 한편, 시와 16개 구군은 이번 종합대책 추진에 따라 직원 총 1만 3천164 명이 추석 명절 종합상황 근무에 돌입한다.
○ 시는 추석 연휴 4일간 행정, 방재, 보건, 교통, 환경, 산불, 급수, 소방 등 8개 대책반으로 구성된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각종 민 원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고 사건·사고에 적시 대응할 예정이다.
○ 또한, 의료·안전·교통·관광·환경 등 분야별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추석 연휴 생활정보 안내 사이트(www.busan.go.kr/chuseok)를 연휴 기간 운영한다.
□ 전재수 시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이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은 든든 하게, 안전은 빈틈없이 챙기겠다”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는 한편, 재난·화재와 응급의료 대응에도 빈틈이 없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 이어, “귀성·귀경객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연휴 기간 생활 불편도 최소화 하는 등 시민의 일상에 필요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시와 16개 구군이 함께 최 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