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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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원시진해구 이달곤 국회의원

 

경남 국민의힘 이달곤 의원(창원시 진해구)은 진해 신항 1단계 기초조사용역비 145억 원 예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업비 산출 내역을 보면 남방파제 1단계, 남측 방파호안, 준설토 투기장 호안 사업 143억 원, 어업피해보상비 2억 원 등 총 145억 원이다.

 

부산항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부두개발을 하고 있으나 ‘컨테이너’물동량 증가로 처리 한계에 직면하고 부두 공급에 장기간 소요되는 항만공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조속한 사업 착수가 시급하다. 물동량 증가(연 5% 이상) 및 항만 장치율(80%) 등으로 항만 확충 긴요하며 장기간 소요되는 항만공사의 특성을 고려하여 조기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부두시설은 장기간에 거쳐 대규모 외곽시설(방파제, 호안 등)이 선행되어야 항내 정온도가 유지되어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국회의 예산 통과로 글로벌 항만 경쟁우위를 통한 물류 플랫폼 구축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이 발표한 진해 신항의 기대효과는 생산유발 28조, 부가가치유발 22조, 취업유발 17만 명, 경남건설효과 5조, 직접고용 4천 명으로 나타났다.

 

향후 추진계획은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21년 12월) ⇢ 예타 완료(연말) ⇢ 기초조사 용역(22년) ⇢ 외곽시설(23~238년) ⇢ 접안시설, 부지조성(25년~31년)의 절차를 밟는다.

 

 이달곤 의원은 “진해신항은 앞으로 20년간 총사업비 13조 원이 투입되는 단군 이래 경남 역사상 가장 큰 사업이다. 145억 예산은 이 거대한 사업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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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진해 신항 1단계 기초조사용역비 145억원 국회 본회의 예산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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