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주권행동 경남평화너머단체, `25. 8. 26.(화)일자 반박
* 창원시 입장문 전문
평화주권행동 경남평화너머단체, `25. 8. 26.(화)일자 「도심 속 폭탄, 팔용산 미군사격장을 즉각 폐쇄하라」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창원시 입장을 밝힙니다.
□ 주장 및 소명 요구사항
○ 주한미군 사격장 쪽에서 배수로 정비공사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됨
○ 창원시가 ‘23. 5. 4. 국방부에 보낸 건의문의 경과
□ 동 주장에 대한 창원시 입장
○ 주한미군 사격장 출입 관리 부대인 9탄약창 확인결과 탄약창 부지 내 철책 공사를 9월 말까지 진행 중에 있으며, 배수로 정비공사는 시행된 적 없음
○ 현재 주한미군 사격장은 폐쇄되어 있어 출입이 불가하며, 23년 5월 공사중단 이후 현재까지 사격장 공사를 위한 출입 기록 없음
○ 창원시는 ‘23. 5. 4. 국방부에 사격장 안전대책 마련에 대하여 건의하여, 현재까지 사격장 시설개선 공사는 중단된 상황이고 국방부는 대체 사격장 마련을 위해 주한미군 측과 협의 중에 있음
○ 창원시는 계속해서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국방부와 긴밀한 협의를 해 나가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