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7(월)
 
  • 8.20. 08:15, 전재수 시장, 동구 성남초등학교 통학로 일원 방문… 시민과의 소통 과정 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
  • 주요 통학로 안전시설물과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구‧군과 함께 소확행 사업을 발굴하여 신속히 개선 추진
  • 전재수 시장, “현장을 찾아다니며 시민의 일상을 바꿀 수 있는 과제들을 찾고 속전속결 로 해결하여 시민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겠다”라고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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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20일) 오전 8시 15분 등교 시간대 동구 성남 초등학교 일원을 방문해 교통안전과 시민 불편 요소를 점검한다. 

○ 이번 현장방문은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해 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 먼저, 성남초등학교 일원의 통학로 현황을 보고받고 주요 안전시설물과 보 행환경을 점검한다. 

○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방호울타리 관리 실태와 노후도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횡단보도 음성안내보조장치 설치 현장을 확인할 계 획이다. 

○ 아울러 자성로 하부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 을 보고받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 불편사항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할 예정이다. 

 

□ 또한, 시는 구군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 소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이른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사업을 찾아 총 80억 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속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시는 이번 제3회 추경안에 12억 원을 편성하여 주요 간선도로의 차 선 시인성 개선을 추진하는데, 이와 연계해 구군에서도 교통량이 많고 우 천 시 미끄럼‧시인성 저하 우려가 큰 구간을 발굴해 고휘도 우천형 차선으 로 정비한다. 이를 통해 야간‧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 귀갓길 교통사고 위 험을 줄일 예정이다. 

○ 아울러 노후‧고장 바닥신호등 정비, 어두운 골목길 가로등 교체 및 조도 개선, 폭염‧한파 등으로 버스 이용 불편이 큰 정류장에 스마트 셸터를 설 치하는 등 지역별 여건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민 불편 사항들을 빠르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전재수 시장은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과제들을 현장을 찾아다니며 지속 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며, “현장에서 발굴된 과제들은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속전속결로 해결하여 시민들의 고단함을 덜어드리겠다”라고 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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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부터'… 부산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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