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대상, 전국 5개 권역 10개 팀 선발
- - 청년의 시선으로 임대주택 모집 등 주거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11기 ‘주거복지 청년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ㅇ ‘주거복지 청년기자단’은 청년들이 직접 주거복지 현장을 취재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청년층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LH의 주거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활동이다.
ㅇ 청년기자단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수도권·전라권·경상권·충청권·강원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10개 팀이 선발됐다.
□ 선발된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활동하며 ▲임대주택 입주정보 ▲청년 주거지원제도 ▲주거서비스 ▲실제 주거복지 현장 등 다양한 주제를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ㅇ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LH 공식 블로그,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되며, 주거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활용된다.
□ LH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경험하고 바라본 시선으로 주거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국민과 LH를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