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8(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AI스타펠로우십)」 공모사업에 부산대학교 최종 선정
  • 초음파 영상과 생체신호, 유전체, 진단 데이터 등을 통합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 기반
  • 정밀 의료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인공지능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개발 수행
  • 시, 지역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인재 양성→연구개발→취·창업→지역 정착' 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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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AI스타펠로우십)」 사업에 부산대학 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AI스타펠로우십」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술혁신을 선도할 최고급 신 진연구자를 육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연구 성과 창출을 지원 하는 국가 공모 사업이다.  신진연구자: 박사 후 연구자 또는 임용 7년 이내 교원 

 

□ 시는 부산대학교와 함께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국비 110억 원, 시비 5억 5천만 원, 대학 5억 5천만 원 등 총 121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 능(AI)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 부산대학교 연구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초음파 영상과 생체신호, 유전체, 진단 데이터 등을 통합하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기반 정밀 의료 플랫 폼 구축을 목표로 인공지능(AI) 바이오·의료 융합 분야 연구개발을 수행 한다. 

○ 주요 연구과제는 Embodied AI 기반 초음파 3D 영상 기술, 범용 의료 A GI 기반 자동 진단 생성 시스템, 질병 연관 나노센서 및 AI 예측 모델 개발 등이다. 

○ 삼성메디슨, 포티투마루, 씨젠의료재단 등과도 협력해 산업 현장의 수요를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연구 결과가 의료 현장과 산업계에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인공지능(AI) 연구자의 지역 정착과 연구 역 량 강화를 지원하고, 대학의 인공지능(AI) 연구 역량과 지역 기업의 기 술·데이터를 연계해 연구 성과가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공지능(A I)·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시는 그동안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 인재부터 고급 연구 인재까지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 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최고급 인공지능(AI) 연구인재까지 이어지는 단계 별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 특히 지역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우수 인재가 부산에서 연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인재 양성→연구개발→취·창업→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 의 경쟁력 강화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 앞으로도 시는 국가 연구개발(R&D) 사업과 지역 투자를 연계해 우수 인공 지능(AI) 인재를 확보하고, 대학·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인공지능(AI) 연 구 성과가 지역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역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강 화해 나갈 방침이다. 

 

□ 김동현 시 미래기술전략국장은 “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 해서는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고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는 선순 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사업의 성과가 지역산업의 혁신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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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양성 지원… 지역 AI 산업 성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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