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형 인공지능(AI) 서비스 'AI부기주무관' 구축·고도화 성과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접목해 인공지능(AI) 활용과 업무 효율에 기여한 점 높이 평가
- 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시민 중심의 지능형 행정 실현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지난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열린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 혔다.
○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추진한 AI·디지털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지역의 AI·디지털 행정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개최하는 대회다.
○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24건을 대상으로 서면·국 민심사 등 사전심사를 거쳐 8개 사례를 발표과제로 선정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현장 참가자 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 이번 대회에서 시는 '부산형 AI서비스(AI부기주무관) 구축 및 고도화' 사례 를 발표했다.
○ 부산형 인공지능(AI)서비스 ‘AI부기주무관’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 해 행정지식 질의응답, 문서 초안 작성, 외부자료 검색·분석, 예산업무 지 원 등 행정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부산형 인공지능(AI) 행정서비스다.
○ 특히 내부 행정자료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연계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일반적인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와 차별화했다. 직원 이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질문하면 관련 행정자료를 검색·분석해 이를 바 탕으로 답변을 생성함으로써,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확 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또한 단순 질의응답에 그치지 않고 문서 작성과 자료 검색·분석, 예산업무 등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고도화해 직 원들의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 이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실제 행정업무에 접목해 직원들의 인공 지능(AI) 활용을 지원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을 촉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을 더 확대해 나 갈 계획이다.
□ 허남식 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시가 인공지능(AI)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행정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