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6. 07:30 부산새벽시장 방문… 시장 순회하며 상인 격려 및 현장 의견 청취
- 추석 명절 앞두고 주요 농산물 가격·소비 동향 확인… 상인들의 영업 여건 개선과 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
-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 안전 관련 주요 현안도 함께 살펴… 관계 기관과 지속 관리· 점검
□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오늘(16일) 오전 7시 30분 사상구 부산새벽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의 물가와 소비 상황을 직 접 확인하고,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기 상황과 영업상의 어려움, 시장 이용 객의 불편 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 전 시장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 등 주요 판매 품목의 가격과 판매 동향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 아울러 상인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를 살 피고, 시장 운영과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불편 사항 등 다양한 현 장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 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의 물가와 소비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한 편, 상인들의 영업 여건 개선과 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 갈 방침이다.
○ 이날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과 불편 사항은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 향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 지도록 할 계획이다.
□ 아울러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공사 구간의 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도 현 장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과 상인·주민 의견을 관계 부서 및 유관 기관과 공유 하고,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 시민과 상인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전재수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을 세 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지속적으로 찾 아 상인과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