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26일(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다이노스 홈경기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홍보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침식사를 통한 식습관 개선과 건강증진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쌀 가공품을 소개하고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NC다이노스 선수단의 사인볼, 쌀국수, 쌀과자, 즉석밥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됐으며, 특히 동밀양농협이 개발한‘해브 어 라이스 데이(Have a Rice Day)’쌀 음료 무료 시음회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현장에서는 뻥튀기 기계를 운영하여 시식해볼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열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사했고 리틀야구단 졸업생 44명에게 쌀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로 만들어진 쌀 가공품 꾸러미를 전달하여 야구 꿈나무들을 응원하였다.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은“도민의 건강을 위해 아침밥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쌀을 비롯한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