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0(목)
 
  • - 석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불 세탁 봉사에 나서 -

석전동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찾아가는 빨래방’운영(마산회원구 석전동).jpg

10일 석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의 이불을 세탁해 배달하는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석전동(동장 강명이)은 10일 석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의 이불을 세탁해 배달하는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석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세탁 봉사를 준비하였으며, 경남광역자활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1일 지원받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에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거동불편 어르신 30세대를 방문해 58채의 이불을 수거한 후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하여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는 봉사에 참여하였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었다.

 

석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갑남 위원장은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사용할 어르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이웃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명이 석전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7438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석전동 거동불편 어르신을 위한‘찾아가는 빨래방’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