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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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면 매촌2구 마을은 9일 추석을 맞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에 따른 마을 내 대청소를 추진했다.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추석 중 귀성객들과 함께하는 마을을 위한 것으로, 첫 대상지인 매촌2구(외기마을)에서 추석맞이 대청소와 함께 시작됐다.

 

이날 매촌2구 주민들은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야로면은 매촌2구를 필두로 묵촌1구, 나대2구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 및 캠페인 ▲귀성 인원들에 대한 생활폐기물 저감 인식 개선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정애 이장은 “이번 대청소로 귀성객들의 원활하고 쾌적한 방문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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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추석맞이 대청소 매촌2구(외기마을) 청소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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