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07(월)
 
  • - 거제 폭우 피해현장에 LH 및 자회사(LH E&S) 임직원 70여명 찾아 합동 봉사 진행
  • - 침수주택 및 상가 등 대상 시설물 정비 활동 진행...신속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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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한 거제시 거제면에서 피해현장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ㅇ 이날 복구 현장에는 LH 본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및 자회사(LH E&S) 임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ㅇ 봉사자들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된 주택과 상가 등의 복구 작업을 지원하고 피해지역 일대를 정비하는 데 힘을 보탰다.

 

ㅇ 이에 앞서, LH는 지난 17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직후 이재민들의 임시거처로 활용할 수 있는 이재민 구호텐트와 바닥 매트리스 각 50세트를 지원했다. 그 밖에도 지난 20일에는 LH 경남지역본부 임직원 20명이 거제시 둔덕면을 찾아 수해복구 긴급 현장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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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거제시 폭우 피해현장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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