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족, 친구와 함께 입영의 순간을 기념하고 새로운 출발 응원

경남지방병무청(청장 배종현)은 14일(월) 해군교육사령부(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입영자와 가족들을 위한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하였다.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의 부담을 덜고, 국가를 위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들을 응원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는 축하와 격려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입영자와 가족, 친구 등 1,800여 명이 참여해 감사와 사랑의 길, 가족과 함께하는 포토존, 사랑의 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입영의 순간을 기념했다.
배종현 경남지방병무청장은 입영문화제 현장을 찾아 입영자들을 격려하며, “입영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군 복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입영문화제를 통해 병역이행을 응원하고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