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 뒤편의 아름다운 주역들 후문 칭송 울려 펴져
경기장뒤편의 아름다운 주역들… 한국초등연맹 시상위원회 따뜻한 공헌,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최권열·이하 한국초등연맹)이 대한민국 태권도 경기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초등연맹이 주최·주관하는 대회마다 3~4천 명의 꿈나무 선수들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대회가 거듭될수록 선수들의 기량과 경기력도 눈에 띄게 향상되고 있다.
이 같은 활성화의 중심에는 최권열 회장과 서정욱 상근부회장, 박상복 의장을 중심으로 한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기록·질서·시상 등 각 분야 관계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빼놓을 수 없는 숨은 주역이 바로 시상위원회다. 경기장 한편에서 선수들의 시상을 준비하고 메달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위원들은 금메달의 주인공들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보내는 것은 물론, 아쉽게 패해 눈물을 보이는 은·동메달 수상자들에게도 따뜻한 말과 격려의 손길을 건네며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초등학교 꿈나무 선수들에게 메달과 트로피는 단순한 시상품이 아니다. 자신의 노력과 도전을 기억하게 하는 소중한 증표이자, 패배의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다. 시상위원들은 선수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고 격려하며 ‘승패를 넘어 꿈을 응원하는 태권도’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다.
선수들이 경기장의 주인공이라면 시상위원들은 그 주인공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숨은 조연이다. 한국초등연맹의 오늘이 있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특히 꿈나무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따뜻하게 품어주는 시상위원들의 봉사와 헌신에 깊은 찬사를 보낸다.
좋은 대회는 경기 결과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선수에게는 축하를, 패배한 선수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네는 사람들이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대회가 완성된다.
한국초등연맹은 이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임원들이 있기에 최고의 활성화를 이룬 대회보다 더욱 빛나고 있으며,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인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무대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그동안 질서를 담당하다가 이번 대회부터 시상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장대겸 위원은 “수많은 꿈나무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큰 보람과 함께 책임감을 느낀다”며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에게는 진심 어린 축하를, 아쉽게 패해 눈물을 보이는 선수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따뜻한 용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에게 메달 하나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때로는 평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수 한 명 한 명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승패의 순간을 넘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전하는 시상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오늘의 메달이 선수들에게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의 증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