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부터 설, 추석에 백미 50포 기탁 이어와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석전동(동장 강명이)은 석전동에 위치한 경남농산(대표 박종락)에서 1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백미 10kg 50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되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경남농산은 2022년부터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백미 50포씩을 석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와 5년 동안 총 500포의 백미를 기탁하였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박종락 경남농산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을 위해 나누는 것도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후원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석전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매 명절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경남농산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