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11(금)
 
  • 최신 감염병 동향 공유 및 긴밀한 협업 체계 구축

창원특례시, 3개 보건소 감염병 업무 연찬회 개최(창원보건소 보건정책과).jpeg

 

창원특례시 창원보건소(소장 오재연)는 10일 창원·마산·진해 3개 보건소 감염병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감염병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감염병 업무 담당자 간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보건소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개요, ▲장출혈성 대장균감염증 등 발생 동향,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신속한 초기 대응 방안, ▲감염취약시설 감염병대응 워크숍 개최 등의 내용을 창원시 역학조사관이 교육하고,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감염병은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창원특례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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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3개 보건소 감염병 업무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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